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전용면적 91㎡(약 28평)로 LG 공기청정기 가운데 청정면적이 가장 넓다. 원기둥 형태로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해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으로 ‘360° 청정’을 구현한다. 따라서 실내 공간의 어느 곳에 설치하더라도 실내의 공기를 더 고르게 정화한다.
올해 역시 불황이 이어지면서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었다.
특히 브랜드의 신뢰도까지 더해진 제품들은 불황기를 맞아 더 위력을 발휘했다. 본지는 2017년 하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품 22가지를 선정했다. 부문별 비슷한 후보 상품이 많아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올해는 평가 항목을 더욱
LG전자의 올해 매출이 사상 최초로 6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동안 LG전자 실적은 적자 행진을 거듭하던 MC(스마트폰)사업부의 실적과 동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올해는 프리미엄 가전제품의 판매 호조가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LG전자 등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은 16조1
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가 친환경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가 최근 영국의 비영리단체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업계 최초로 ‘탄소배출량(Carbon Measured)’과 ‘탄소 절감(Carbon Reducing)’에 대한 인증을 동시에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공기청정기 분야에서 ‘
21일 LG전자 직원들이 경남 창원에 있는 공기청정기 생산라인에서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생산하고 있다.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LG전자가 올해 국내시장에 판매한 공기청정기 가운데 판매량 기준 70%에 육박한다.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공기청정기 상단에 있는 ‘클린부스터’다. 깨끗한 공기를 멀리까지 보내주는 '클린부스터
LG전자가 광주광역시와 손잡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는 시범 사업에 참여한다.
LG전자는 13일 광주 서구에 있는 광주광역시청에서 윤장현 시장과 김병순 LG전자 에어솔루션연구소장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시범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시범
LG전자가 가전 및 TV 사업에서 선전하며 호실적을 이끌었지만 스마트폰 사업 부진이 또 발목을 잡았다.
스마트폰 사업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을 2억 원 까지 줄이며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듯 했으나, 전략폰 판매 부진으로 3분기에 적자폭이 확대되며 10분기 연속 적자 행진을 이어갔다.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2241억
환경부는 25일 국내 10개 제품에 대해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소모된 물의 양 등을 표시하는 '물발자국 인증'을 부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물발자국이란 제품의 생산·수송·유통·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사용·배출되는 수량과 제품이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적으로 나타낸 환경성적지표 표시형태(환경영향범주) 중 하나다. 환경성적표지의 환경영
LG전자의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가 탄소 배출량과 물 사용량 절감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LG전자는 최근 영국 비영리단체 카본 트러스트서 LG퓨리케어 슬림 정수기가 탄소 절감과 물 절감에 대해 각각 인증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와 물 절감을 각각 인증받은 곳은 가전업계서 LG전자가 유일하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에 앞서
LG전자는 30일부터 현대, NH농협, 하나, 삼성 등 4개사 신용카드를 LG 페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LG페이 사용자는 국내 8개 모든 신용카드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소비자 혜택 정보나 사용 방법 등을 보다 쉽게 알려주도록 LG 페이 앱 화면을 리모델링 하는 등 세심한 부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 2017’에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삼성전자는 금상 2개, 은상 3개, 동상 2개로 총 7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본상 누계 수상 32개로 ‘5년간 누계 수상 1위 기업’의 영예도 안았다.
올해는 본상 제품을 포함해 스마트폰, 냉장고
LG전자가 ‘직수관 무상 교체’ 서비스를 앞세워 국내 직수형 정수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8일 LG전자에 따르면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의 최근 3개월 간 판매량이 10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1분 20초마다 1대씩 판매된 셈이다.
LG전자가 지난 해 초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를 처음 선보인 후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이 30만 대
LG전자는 지난달 LG 베스트샵 주요 거점에서 선보였던 ‘LG전자 건강관리가전 통합존’을 이달부터 전국 1000여 개 판매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건강관리가전은 △살균코스를 적용한 ‘트롬 건조기’ △스팀으로 옷을 살균해주는 ‘트롬 스타일러’ △황사, 초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1년마다 직수관을 무상 교체해주
LG전자는 5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9개 상을 받았다. 이는 역대 수상기업 중 한 해에 가장 많은 상을 받은 것이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을 받아 가장 오랫동안 상을 수상했다.
LG전자의 수상 제품은 △LG 시그니처 냉장고(모델명: F908ND79E)
몇 년째 불황이 이어지면서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는 어김없이 지갑이 열렸다.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힘이 바탕이 된 제품들의 인기는 불황기를 맞아 오히려 더 위력을 발휘했다. 히트 상품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투데이는 2017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
LG전자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모델명: AS281DAW)는 전용 면적 91㎡(약 28평)로 LG 공기청정기 중 청정면적이 가장 넓은 제품이다.
원기둥 형태로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여 ‘360° 청정’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어린 아이들의 활동 공간을 고려해 아래쪽 토출구
LG전자가 장마철을 앞두고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 중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4종(모델명: DQ197PGC, DQ197PSC, DQ197PAC, DQ197PRC)은 제습 용량이 19리터로 국내 가정용 제습기 중에서 최대다.
제습 용량 16리터 용량의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종(모델명: DQ
LG전자가 8월 말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에서 투숙객들에게 인기 제품을 대여해준다고 19일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LG전자와 협업을 결정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미니
LG전자는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가 직수형 정수기로는 세계 최초로 친환경 발자국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영국의 비영리단체인 카본 트러스트는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의 ‘탄소 발자국’과 ‘물 발자국’에 대해 각각 인증했다.
탄소 발자국과 물 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각각 이산화탄소 발생량과 물 소
LG전자가 2017년 1분기 실적 개선에 힘입어 장중 52주신고가를 돌파했다.
22일 오전 9시23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37% 오른 8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는 장 초반 1.11% 오른 8만2300원까지 상승하면서 52주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16일 8만2000원으로 1년새 최고치를 경신한지 불과 4거래일 만의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