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11월 6∼10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9.66포인트(2.80%) 오른 720.79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720선을 돌파한 것은 2015년 8월 이후 2년 3개월 만이다. 코스피 상승을 견인한 투자자들이 코스닥 중소형주로 이전되면서 주가를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및 연기금의 비중 확대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
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313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749억 원을, 기관은 89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5포인트(-0.38%) 하락한 701.1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980억 원을, 기관은 353억 원을 각각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05포인트(-0.43%) 하락한 700.74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
[공시돋보기] MH에탄올의 외도에 투자자는 울상이다. 최대주주의 동생이 운영하는 용원개발에 대한 투자 소식에 신저가를 기록한 것. 이 회사는 회계 상 문제를 안고 있는 데다, 골프장 개발 사업을 해 주정 사업과도 관련이 적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MH에탄올은 5.51%(370원) 내린 6350원을 기록했다. 장 중 한때 6200원을 기록
10월 넷째주(23~2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종가(672.95)보다 17.02포인트(2.53%) 오른 689.97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26일 하루를 제외한 4거래인간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주도주인 제약·바이오주들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전체 지수의 우상향 흐름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도 상당수 종목에 영향을 미쳤다. 한
2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955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7억 원을, 기관은 95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714억
[종목돋보기] 풍국주정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자회사인 에스디지의 수소에너지 사업이 수소차 이슈와 함께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풍국주정의 주가는 1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9월 중순까지 70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두 달 채 안 돼 1.4배 치솟았다.
이 회사는 소주의 원료로 사용되는 주정을
2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156억 원을, 개인은 208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6178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389억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오늘도 하락 출발했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9포인트(-0.14%) 하락한 660.21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9월 셋째 주(11~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7.01포인트(2.60%) 오른 671.3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670선을 회복한 것은 7월 25일(670.47) 이후 처음이다. 이 기간 외국인은 211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1071억 원, 57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닥 강세는 외국인이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인해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1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44포인트(-0.22%) 하락한 663.97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9월 14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주류(+3.34%), 게임(+3.05%) 관련주 테마였으며, 풍력에너지(-2.98%), 통신(-2.5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주류 관련주 테마는 풍국주정(+29.93%)과 하이트진로(+1.20%), 무학(+1.07%), 게임 관련주 테마는 지어소프트(+3.85%)와 액토즈소프트(+3.03%), 넥슨
9월 14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풍국주정이 전거래일 대비 2,230원(+29.93%) 오른 9,680원에, 넥슨지티가 3,300원(+29.86%) 오른 14,350원에, 대성엘텍이 425원(+29.72%) 오른 1,8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상한가 종목]
풍국주정 : 9,680원 (▲2,2
14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1913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87억 원을, 외국인은 203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2포인트(+0.96%) 상승한 665.4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59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34억 원을
최근 증시에서 수소연료차 관련 부품업체의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삼원테크가 수소가스발생장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14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삼원테크는 전날보다 8.37% 오른 90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국내 최초로 수소가스발생장치 독자 개발에 성공했다. 수소가스발생장치는 물을 이용해 무
14일 오후 13시18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풍국주정(+29.93%)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풍국주정은 전 거래일 하락(▼10, -0.13%)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풍국주정의 총 상장 주식수는 126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00만7827주, 거래대금은 266억7155만2580 원이다.
[풍국주정 최근 시세 흐름]
2017년9월
수소연료전지차 관련주가 국내 증시에서 이목을 끄는 가운데 풍국주정이 강세다. 수소를 생산하는 자회사 성장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후 1시 17분 풍국주정은 전날보다 26.58% 오른 9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국주정은 에스디지의 지분 56.4%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디지는 대한유화공업과 태광산업으로부터 수소 원료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