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5.41p, 상승(▲6.32p, +0.96%)마감. 외국인 +596억, 기관 -34억, 개인 -312억

입력 2017-09-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2포인트(+0.96%) 상승한 665.4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59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34억 원을, 개인은 31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사업서비스(+1.2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S/W & SVC(+0.92%) 교육서비스(+0.6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1.28%) 부동산(-0.2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IT H/W(+0.60%) 농림업(+0.59%) 제조(+0.4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23%) 유통(-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주류(+3.34%), 게임(+3.05%), 카지노(+1.42%), IT(+1.37%), 탄소 배출권(+1.0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풍력에너지(-2.98%), 통신(-2.58%), NFC(-1.54%), 방위산업(-1.35%), 물류(-1.01%)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20.16% 오른 4만65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2.75%), 메디톡스(+2.23%)가 상승한 반면 나노스(-4.82%), 포스코켐텍(-3.31%), CJ E&M(-1.41%)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아이텍반도체(+25.75%), 신라젠(+20.16%), 아이진(+19.4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와이오엠(-29.27%), 코렌(-17.10%), 에이티테크놀러지(-13.51%) 등은 하락했다. 풍국주정(+29.93%), 넥슨지티(+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1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08개 종목이 하락, 10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3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5원(+0.05%), 중국 위안화는 173원(+0.0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배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2025.11.14]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4,000
    • +0.81%
    • 이더리움
    • 3,408,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9%
    • 리플
    • 2,233
    • +3%
    • 솔라나
    • 138,400
    • +1.02%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
    • 체인링크
    • 14,370
    • +0.9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