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 없어도 한눈에 확인등급판정·포장 공정 갖춘 업체만 표시 허용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등급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제도가 도입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개정안을 고시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3대 산업용 로봇 제조사인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주력 제품인 구동모터코어 생산현장에 로봇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심민석 포스코DX 사장, 김상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사장, 야마다 세이고 한국야스카와전기 대표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천안사업장에서 ‘3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포스코모빌
유통비 10% 절감·거래가격 투명화…소비자 가격 왜곡 바로잡기계란 등급·규격 개편·온라인 경매 확대…유통 전 과정 손본다
축산물 산지가격 하락이 소비자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유통·사육·거래 기준을 전면 개편한다. 한우는 사육 기간을 줄여 생산비를 낮추고, 돼지고기는 거래가격 투명성과 삼겹살 품질 기준을 강화하는
에그테크 코리아 2025 양재 aT센터서 3일차 계란에 ‘빛’ 투광판정 시연하니 시민들 탄성‘계란 카페’ 앞 긴 줄…60개사 100부스 참가
"우와, 처음 봤어요.”
2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 코리아 2025'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스를 찾은 시민들이 계란에 비춰진 빛을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붉은빛이 계란
에쓰오일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평가에서 10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브랜드 가치, 품질, 서비스 전반에서 시장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쓰오일은 톱티어 브랜드, No.1 마켓 플레이어를 목표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와 통합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연재한
노후 위판장 현대화·온라인 경매·직매장 신설로 유통비용 10% 절감 목표AI 품질판별·전자송품장 도입해 가격 변동 완화…“소비자 신뢰 높인다”
정부가 복잡한 수산물 유통망을 대대적으로 손본다. 위판장과 도매시장 등 6단계로 이어지던 유통구조를 4단계로 줄이고, 온라인 경매와 직매장 등 새로운 유통망을 도입해 유통비용을 낮춘다. 산지에서 식탁까지의 거리를
비에이치아이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총 2건의 신한울 3·4호기 원자력발전소 보조기기(BOP)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총 1001억 원으로, 기간은 각각 2029년 6월 30일, 7월 31일까지다.
BOP란 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발전기 등 주기기를 제외한 원자력 발전소 내 모든 구성 설비를 총칭하는 개념이다.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부처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공공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부처협업 기반 AI확산’사업의 ’2024년 신규과제를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전국민 AI일상화 추진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공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AI서비스를 개발‧실증하기 위한 ‘부처협업 기반 AI확산’ 사업을 2022년부터 추진해왔다.
올해에는 지
성과 부진 도매시장법인 지정취소, 정부가 직접 지정…위탁수수료 조정도 검토온라인도매시장 가입 기준 완화·품목 확대 추진
정부가 성과가 부진한 도매시장법인의 지정 취소를 법제화하고, 공영 도매 시장 내 법인 수 기준을 마련해 지정을 의무화한다. 위탁수수료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 과도한 법인 수익을 제한하고, 전자송품장,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도 추진한다.
페트병 재생원료(페트병 플레이크)의 품질 시험방법의 국가표준(KS)이 개발돼 폐플라스틱의 고부가가치 자원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페트병 재생원료의 품질관리에 필요한 '페트병 플레이크 품질 시험방법' 국가표준을 개발해 29일 제정‧고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표준번호 및 표준명은 'KS T 1330',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미트박스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설 선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기획전은 사전예약과 본 행사로 나누어 진행한다. 사전예약은 1월 8~18일까지 진행하며, 예약 혜택으로 매일 최대 2만3000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새해 소원 댓글 이벤트 참여 시, 상품 쿠폰과 함께 중복 적용이 가능한 더하기 쿠폰도
기아, 25일 미디어데이 열고 중고차 시장 진출 선언EV 제조사로서 신차 대비 중고 EV 정확한 성능 평가정보 얻기 어려운 중고 EV…“시장 선도해 나갈 것”
전동화에 힘쓰고 있는 기아가 중고차 시장에서도 전기차(EV)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아는 25일 인증중고차 미디어데이 ‘무브먼트 투 트러스트(Movement to Trust
기아, 다음 달 1일부터 인증중고차 본격 판매국내 최초 EV 등급제 실시 등 고품질 차 공급온라인에서 판매·매입…고객 편의성 높아진다
기아가 내연기관차, 전기차를 아우르는 인증중고차 사업에 진출한다.
기아는 25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에서 기아 인증중고차 미디어데이 ‘무브먼트 투 트러스트(신뢰로 향하는 움직임)’를 개최하고 다음
일본 원전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로 식재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교육부는 "학교 급식에는 안전성이 확인된 수산물이 공급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보도 참고 자료에서 "정부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국내에 안전한 수산물이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해역부터 생산·유통단계까지 삼중으로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며 이
지투파워는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원자력 품질보증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 범위는 원자력 발전설비에 대한 ‘전기1급 고압·저압 스위치기어 및 전동기제어반의 제작’이다.
KEPIC인증은 원자력발전소 등에서 전력설비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KEPIC인증서는 원자력 발전, 설계, 제작 및 시공에 대한 품질보증 자
SK지오센트릭이 위변조할 수 없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활용해 고객이 안심하고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고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
SK지오센트릭은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플라스틱 리사이클(재활용) 소재 이력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은 최근 마련한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이력 플랫폼은 폐플라스틱이 수거부터
에쓰오일(S-OIL)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3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평가에서 5년 연속 All Star 30(30대 최우수 기업) 및 7년 연속 정유산업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고객의 요구에 근거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체계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품질에 대한 철학인 ‘좋은 기름’과
올해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TECH) 평가 결과 농협·하나·광주·부산은행의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기술평가 품질을 심사한 결과 은행의 외부 기술신용평가(TCB) 위탁관행 등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 평가와 기술평가 품질관리위원회 심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금융권
특수지 전문기업 국일제지가 기업의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경영방침을 토대로 2023년도 경영전략을 세운다.
국일제지는 오는 29일 개최되는 기업설명회(IR)에서 친환경 제품을 소개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특히 국일제지는 ESG 경영에 맞춰 친환경 경영 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한 신규매출 확대에 나서왔다.
올해는 플라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