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법인 품질관리 감리 지적 건수가 평균 8건으로 집계됐다. 상장회사 감사인 등록제가 시작된 이후 감리 지적 건수는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일부 미흡사항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어 회계법인의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권선물위원회는 최근 제9차 회의에서 회계법인의 품질관리 감리 결과에 따른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LH’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을 수상작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9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LH 개혁 논의를 위해 출범한 LH 개혁위원회가 후보작을 선별한 뒤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
△케이카, Goldman Sachs를 자문사로 선정해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
△한미글로벌, 147억 원 규모 21년 Retrofit 품질감리 연간계약
△에이블씨엔씨, 최대주주 지분 매각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 없음
△지티지웰니스, 횡령·배임 혐의 발생
△나이스정보통신, NICE페이먼츠주식회사 250억 원 규모 금전대여
금융당국은 회계법인이 지정 감사를 받는 회사에 과도한 감사보수를 요구하지 않는지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3일부터 금융감독원ㆍ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함께 지정감사인(회계법인) 감사계약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특히 감사 보수산정 등 감사계약 진행과정을 집중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지정감사보수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지정감
금융감독원이 분식회계 위험이 높은 회사를 중심으로 154곳을 감리한다. 과징금 체계를 개편해 다수의 회계분식이 발생한 회사는 과징금 폭탄을 맞게 될 예정이다.
30일 금감원은 ‘2016년 회계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154개 회사 재무제표(감사보고서)와 10개 회계법인의 감사품질 감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 회계감리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