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의 팬이라고 밝힌 익명의 기부자가 푸르메재단이 진행하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푸르메재단은 20일 “자신을 교포이자 가수 션의 팬이라고 밝힌 기부자가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지누션을 응원해 온 팬으로서 션을 통해 한국 장애 어린이들이 처한 어려운 현실을 알게 됐고, 그가 어린이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3일 한강 난지공원 일대에서 1000명의 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은총이와 함께하는 철인 3종 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를 위해 시작된 ‘은총이와 함께하는 철인 3종 경기’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국민생활체육전국철인 3종경기연합회 주최, 마포구청과 푸
1851년 뉴욕 이스트빌리지의 조제 약국에서 탄생한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은 약국 전통에서 축적된 전문적인 지식과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순하면서도 탁월한 효과를 지닌 제품을 만들어 오고 있다. 또한 1:1 고객 맞춤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진정한 신뢰를 쌓고자 하는 키엘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이것이 키엘의 오
교보생명은 건강캠페인 ‘몸 튼튼, 마음 든든’을 통해 모인 기부금 828만원을 푸르메재단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 1월부터 20주간 건강캠페인에 참여한 교보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다. 체중감량, 근육량 증가, 허리둘레 감소 등 미리 정한 건강목표를 달성하면 서약한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
효성이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의 의료재활을 위한 지원기금을 전달했다.
효성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의료재활 전문기관인 푸르메재단에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기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효성이 푸르메재단과 의료재활 지원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것은 2013년부터 올해로 3년째다. 이번에 전달된
가수 션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또 다시 5150만원을 기부한다.
션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을 방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 5150만원을 전달한다.
앞서 션은 27일 자신의 SNS에 “올해 첫번째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해서 2시간 56분에 완주했습니다. 은총이를 만나 은총이 삼촌이 돼 주겠다고 약속하고 2012년 10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란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교육사업과 사회적기업 육성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효성은 2013년 국내 기업 최초로 기부와 자원 재활용,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융합한 사회적기업 ‘굿윌스토어 효성 1호점’을 열고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효성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및 효성 임직원들로부터 기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스타들의 훈훈한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아이유는 4일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의 기부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콘서트 수익 전액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기부했으며 2012년에는 모교인 동덕여고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대림바스는 29일 푸르메재단이 짓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림바스는 이번 협약에 따라 어린이재활병원내 유아용 양변기, 세면기, 소변기 등 유아용 욕실을 후원할 예정이다. 푸르메재단이 짓는 어린이재활병원은 의료 재활을 통해 장애어린이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전인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션이 해피빈과 진행한 ‘내 콩이 달린다! 굿액션 BY 션’ 캠페인 모금액이 2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2014년 5월 28일부터 차곡차곡 모아진 기부 누적 액수는 7일 현재 2억 314만6600원이다. 이중 션의 기부금 5000만원, 기업(탐앤탐스, 엘르 쉐어해피니스, AMC) 및 아티스트 기부금 42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네티즌의 참여로 이뤄
'기부천사' 션이 화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또다시 훈훈한 선행을 실천했다.
‘해피빈’ 재단을 통해 ‘굿액션by션’ 캠페인을 진행 중인 션은 스포츠고글 나이키 아이웨어와 함께한 아레나 화보의 수익금 2000만원 전액을 재단에 기부했다.
션은 또 19일 이번 화보의 수익금 기부와 동시에 나이키 아이웨어의 애장품 경매를 시작했다. 경매를 통해 모
‘기부천사’ 션이 지난해에 이어 푸르메 재단에 또 1억원을 기부한다.
션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교동에 위치한 푸르메재단에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푸르메재단이 짓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이끌고 있는 션은 1km당 1만원 적
서울시는 비영리 재단법인 푸르메재단이 민간의 기부를 받아 마포구 상암동에 건립 중인 성장기 장애아동 전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85억 원을 지원하고, 매년 병원 운영비로 약 9억 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의 이번 지원은 1만3000 여 명에 달하는 서울시 장애아동에 대한 공공의료서비스 확대 차원으로, 이들의 적기 재활치료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2일 푸르메재단이 서울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사회복귀시설 종로아이존과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에 각각 300만원과 6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상호 대표이사는 이날 종로아이존을 찾아 발달장애 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와 카드를 만들고 로봇 장난감, 학용품 등을 선물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마켓 리더로 사회적
파라다이스그룹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16일 파라다이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독거노인 등 각 지자체에 도움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 가구와 푸르메재단을 통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기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직원들은 기부금 기탁에 앞서 지난 12일 서울 중구청과 함께 다산동 일대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SPC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SPC그룹은 2012년 1월 2일 열린 ‘SPC해피봉사단’ 출범식을 통해 상생경영 의지를 공표했다.
SPC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계열사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매장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중 매년 100명씩을 선발해 등록금의 절반을 지원하는 ‘SPC 행복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평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강조하는 것에 맞춰 임직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현 회장 역시 지난 6월 현대엘리베이터와 푸르메재단이 승강기 기부 약정을 체결하는 행사에 참석해 환아들에게 별도로 준비한 어린이 교육용 완구를 선물했다.
현 회장의 지론에 따라 현대
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강원도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제1회 장애아동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과 푸르메재단 직원이 1박2일 동안 도우미 역할을 했다.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장애아동을 둔 가정은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는 것 자체가 참으로 힘든 일” 이라며 “현대모비스의 장애아동
김영욱 서울대 석좌교수와 션ㆍ정혜영 부부가 올해 파라다이스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파라다이스상위원회는 2014 파라다이스상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김영욱(바이올리니스트) 교수를, 사회복지부문 수상자로 션·정혜영 부부를 각각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영욱 교수는 1970년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등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협연했고, 1980년대에는 ‘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