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테이스트 더 퓨처(Taste the Future): K-푸드가 여는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미나는 다음달 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본사 17층 TS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 제조·유통·외식 기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전략, 기획, 재무 담당 임직원, 글로벌 진출을 검토 중인 기업을
배민로봇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자회사 비-로보틱스는 푸드로봇 개발회사인 신스타프리젠츠와 주방 자동화 상품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곧 시범사업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배민로봇 활용 매장에서 신스타프리젠츠가 자체 개발한 푸드로봇 ‘오토웍v2.0’을 실제 운영에 적용함으로써 사용데이터를 확보
CJ푸드빌이 LG전자와 손잡고 최신형 AI(인공지능)ㆍ로봇 등 최신 ICT 기술을 결합한 외식 사업 진화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CJ푸드빌 전략기획담당 오광석 헤드,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 노진서 전무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을지로 CJ푸드빌 본사에서 ‘푸드 로봇 개발,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교
4차 산업혁명의 또 다른 이름은 기술의 시대다. 이른바 ◯◯◯테크로 불리며,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각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불어넣고 있다. 이런 기술은 비대면으로 인한 사람의 빈자리를 조금씩 채워가고 있다. 특히 식품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술인 푸드테크에 대해 살펴본다.
도움 베어로보틱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기원(서울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