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4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2주 연속 우승이자 대회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맹타를 쳤다.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정상에 선 김효주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로 올라서며 11년 만에 개인 최고 순위에 도달했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4계단 도약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15년 3월 같은 대회 우승 당시 기록했던 본인의 최고 순위와 타이 기록이다.
김효주의 이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정상에 오르며 개인 통산 8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