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28·메디힐)이 '홀인원'을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안나린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6번 홀(파3)에서 티샷한 볼이 홀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잡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2021년 롯데
유해란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타 차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유해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투어 데이나 오픈(총상금 17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짠네티 완나센(태국)에 1타 뒤진 2위(19언더파 265타)에 올랐다.
올 시즌 7번째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올해 한국 선수 LPGA 투어 4승째를 기록했다.
고정은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디 오리건 골프클럽(파 72·64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최종
‘8등신 미인’ 전인지(23)가 아쉽게 우승없이 시즌을 마감했다. 2위만 5회다.
전인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부진해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
유소연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초대 챔피언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
무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 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599야드)에서 개막하는 인디 우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200만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이번 대회를 마친 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하는 선수들의 장시간 이동시간을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골프(LPGA) 투어에서 또 준우승했다. 올 시즌 2위만 다섯번째다. 묘하게 우승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전인지는 지난해 우승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앞두고 출전한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클래식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선두였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막판
‘무서운 10대’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연패를 위한 반격을 시작했다.
헨더슨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이틀째 경기에서 5타를 줄여 ‘8등신 미녀’ 전인지(2
‘8등신 미녀’ 전인지(23), 3연패를 노리는 브룩 헨더슨(캐나다), 상금전액을 휴스턴 홍수피해에 기부하겠다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이 우승경쟁애 뛰어 들었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 경쟁에 여전히 남아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이 컷오프 됐다.
유소연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144타를 쳐 컷오프 기준에 1타
‘8등신 미녀’ 전인지(23)와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27·메디힐)의 희비는 퍼팅에서 갈렸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골프격언이 그대로 들어맞는 첫날 경기였다.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
‘8등신 미녀’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컴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를 몰아치는 신바람을 일으켰다.
전인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
‘남달라’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한국은 올 시즌 14승, 6주 연속 신기록 정상 도전이다.
무대는 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리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