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의 목표는 모든 부문에서 ‘1등 KB’가 되는 것이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지난 9월 지주 창립 7주년 기념사를 통해 시너지를 높여 대한민국 금융의 희망이 되는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자고 강조했다.
KB금융은 최근 여러 가지 환경적인 변화를 겪었다. KB손해보험을 새 가족으로 맞아들였고, 업계 최초로 ‘은행·증권·손해보험·
은행들이 이익 감소, 스마트금융 확산 등에 따라 점포와 인력을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인력 축소에 따른 업무 공백의 대안으로 ‘포터블 브랜치’가 떠오르고 있다. 은행들은 휴대용 단말기로 다양한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포터블 브랜치와 찾아가는 차량 이동점포, 소규모 인력으로 운영되는 소형점포 등을 통해 줄어든 점포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
2일 금융권
경남은행은 지난해 KNB무빙뱅크(Moving Bank·이동점포)에 이어 KNB포터블브랜치(Portable Branch·휴대용 금융단말기)를 도입해 은행 방문이 어려운 금융 소외지역과 금융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에 금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 연말부터는 전문인력을 일정 기간 영업점에 파견해 영업스킬 강화 등 일종의 영업조직 혁신 프로그램인 ‘큰KN
대구은행은 핀테크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전담 태스크 포스팀 운영, 비대면채널 서비스 확대, 전담기술 개발 등을 진행한다.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개점한 사이버지점, 스마트뱅킹, 포터블브랜치 운영, 태블릿브랜치를 활용한 영업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핀테크에 대비해 왔다. 이달 초에는 직장인이 영업점 방문 없이 인터넷을 통해 우대금리로 신용대출이 가
경남은행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1대1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이 서비스를 위해 'KNB포터블브랜치(KNB Portable Branch, 휴대용 금융단말기)'를 도입했다.
KNB포터블브랜치는 영업점 직원이 무선통신장비를 장착한 휴대용 금융단말기를 휴대하고 고객을 직접 방문해 △계좌개설 △전자금융 신규 및 각종 제
대구은행이 태블릿 브랜치를 늘리고 고객패널제도를 신설하는 등 현장 영업을 강화한다.
대구은행은 7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열고 ‘발로 뛰는 영업’ 강화를 선포했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이날 새로운 영업브랜드 ‘점프 투게더(Jump Together)’를 소개했다.
직원 공모로 새롭게 선보인 영업브랜드 ‘Jump Together’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이 부산시 ‘좋은기업유치위원회’ 출범에 맞춰 유치대상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부산은행은 유치대상기업의 부산 이전 확정시 부산이전 공공기관에 준해 금융지원 최우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5000억원의 저리 금융지원 펀드를 별도로 조성해 이전기업이 필요로 하는 토지구입 및 건물신축 소요자금 등 이전비용을
BC카드(비씨카드)는 부산은행, 경남은행 및 메가마트와 함께 메가쇼핑 체크카드 발행 협약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메가쇼핑 체크카드는 부산은행, 경남은행, 메가마트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특화 혜택을 협의해 만든 상품으로, 메가마트 이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이 특징이다.
메가마트 이용시 최대 7% 할인, 최대 1% 메가포인트
금융당국으로 부터 중징계를 통보받은 이건호 KB국민은행장이 위기 속에서도 ‘스토리 금융’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1일 이건호 KB국민은행장은 조회사를 통해 “스토리가 있는 금융 구현을 위한 진지한 실천을 통해 우리는 고객과의 관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상반기 동안 우리가 흘린 땀은 KB국민은행을 존경 받는‘위대한 은행’의 반열에 올려 놓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