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샘프턴에 최대 1만평 규모 거점 구축연말 쇼핑시즌 판매량 최대 2~3배 증가 전망
한진이 영국 풀필먼트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유럽 물류 사업 확대에 나선다. K뷰티 수요 증가와 연말 쇼핑 성수기에 대응해 영국과 네덜란드 거점을 중심으로 유럽 현지 물류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영국 햄프셔주 사우샘프턴에 구축한 풀필먼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까지 서류 접수…12월 말 입사AI역량검사로 직무적합성·성과역량 평가연세대 이어 성균관대서 채용박람회
현대글로비스가 물류·해운 등 전 사업영역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13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물류와 해운, 유통, 정보기술(IT), 경영지원, 기획 등이
美·인도 전략시장 네트워크·고객 기반 확대국내 경쟁력·수익성 강화…글로벌 성장동력 확보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국내 사업의 시장 지위와 수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인도 등 전략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과 고객 기반을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30일 CJ
에이피알 화장품·SM엔터 음반 북미·유럽 운송포장·통관·선적·도착 전 과정 관리…미술품까지 영역 확대인천공항물류센터 기반 항공 포워딩 경쟁력 강화
현대글로비스가 K-컬처 제품의 해외 운송을 맡으며 항공 포워딩 사업을 확대한다. 자동차 중심의 물류 사업에서 화장품과 음반, 미술품 등 고부가가치 소비재로 운송 품목을 다변화해 비계열 고객 기반을 넓힌다는 전략
iM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물동량 성장이 가파르나 단가 인하와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로 이익 반등 시점이 불확실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3800억원, 영업이익은 1016억원으로
매출 전년比 10.9% 증가…영업익 1016억원계약물류·글로벌도 외형 성장 지속
CJ대한통운이 올해 2분기 택배와 계약물류(CL), 글로벌 사업의 외형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 다만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투자 확대와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CJ대한통운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3조3800억
삼성SDS가 2분기 매출액 3조 7178억원, 영업이익 2318억 원의 잠정실적을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9%, 영업이익은 0.7% 증가했다. IT 서비스 중 클라우드 사업이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AI 인프라와 솔루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기반으로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IT서비스 사업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주요 제조기업들과 잇달아 운송 계약을 체결하며 비계열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터리와 자동차 부품, 완성차까지 운송 범위를 넓히며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중국의 배터리 기업과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해당 기업이 생산한
LG CNS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LX판토스는 전 세계 380여개 물류 거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포워딩, 계약물류, 라스트마일 배송, 이커머스 물
NH투자증권은 4일 해상운송산업에 대해 벌크와 컨테이너 운임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크사이트와 석탄 수요 증가 기대, 주요 항구 적체 증가로 발틱운임지수(BDI)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이른 성수기 진입 영향으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도 연중 최고치를 기록
CJ대한통운과 아이허브가 10년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통·물류·고객 만족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공급망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7일(현지시간)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판매 플랫폼 아이허브(iHerb)와 ‘글로벌 유통·물류 동반성장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년 전 한국 시장에서의 파트너십
신한투자증권은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최민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매크로 변동성 여파로 분기별 편차는 존재하나 해운 사업부 중심의 이익 체력은 견고하다”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외에도 그룹사 로봇 생산 법인 투자 등 로보틱스 모멘텀이 재부각될 시 주가는 상승 추세로 빠르게 복귀 가능하다”고
상상인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8만원에서 15만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20일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3조921억원, 영업이익은 29% 증가한 110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14일 신한투자증권은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그룹사 로보틱스 모멘텀이 부각된 연초 이후 주가는 자동차 밸류체인과 동행 중인 가운데 주가 변동성과 별개로 기업의 본질적 체력에는 당장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중동 사태 종료 시 주가 모멘텀 회복에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다. 목표주가 32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1만
상상인증권은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전쟁이 실적에 대해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고 메인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유지한다고 2일 밝혔다.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의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7조7983억원, 영업이익 526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한진이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 37301 인증 사후심사를 3년 연속 통과하며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31일 한진은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에서 진행된 ISO 37301 사후관리 심사에서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ISO 37
현대글로비스가 소형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활용해 화물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습도변화와 외부 충격 발생 빈도 등의 데이터를 수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화물 품질관리를 더욱 고도화 할 계획이다.
해당 IoT 기기는 현대글로비스가 올해 자동차 반조립 부품(KD)을 해외로 운송하는 과정에 1년간 도입된다.
현대글로비스는 포워더로서 확보
㈜한진(이하 한진)이 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풀필먼트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며 K-뷰티 브랜드의 성공적인 북미 시장 안착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한진은 지난해 5월 가동을 시작한 LA 2호 풀필먼트 센터의 면적을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증설은 최근 북미 내 K-뷰티 수요 폭증에 따른 물동량 증가를 선제적으
유안타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만원으로 상향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지운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1771억원, 1596억원으로 영어이익 기준 전망치를 7%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최지운 연구원은 "택배 부문
CJ대한통운이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오네(O-NE)’ 서비스의 시장 안착, TES 혁신기술 기반 3자물류(3PL) 고객 신규수주 확대, 글로벌 현지 CL 물류운영 안정화 등이 어우러진 결과다.
CJ대한통운은 2025년 4분기 매출이 3조1771억원, 영업이익은 159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