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원의 이자수익을 도 금고에 안긴 공무원에게 돌아온 상금은 300만 원이었다. 이 불균형을 깨겠다는 선언이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 해법의 모델은 이미 경기도 안에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유휴 자금 운용 매뉴얼 하나로 이자수익을 끌어올린 성공 사례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박상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항공보안 담당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통합 보안문화 구축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최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제1회 함께 만드는 보안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항공보안 담당자 40여 명이 처음으로 함께한 공식 행사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가맹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영업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늘리고 우수 가맹점 포상 제도와 횡령보험 지원 등 신규 지원책도 도입한다.
GS더프레시는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가맹점 지원 제도를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영
정부가 성과 중심의 역동적인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성과포상제도를 국민 추천·심사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기획예산처는 '2차 특별성과 포상'부터는 기획처 홈페이지에 대국민 추천 배너를 신설해 국민 추천 절차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 실시한 1차 포상에서는 기획처 내부 추천을 통해 후보군을 마련한 바 있다.
기존 내부·전문가 중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국가적 현안 해결과 탁월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수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은 기존 성과평가 체계로는 적시에 보상하기 어려운 탁월한 성과를 즉시 발굴·보상해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중기부는 올해 중앙부처 최초로 정책평가회를 통해 국민이 지켜보고 현장이 직접 우수정책을
헝가리·벨기에·영국과 징수공조 실무협정 체결외국인 프로선수 압류 진행…내국인 고액체납자 동시 세무조사 논의
국내에서 세금을 내지 않은 채 해외로 빠져나간 체납자에 대한 국세청의 추적망이 유럽까지 넓어진다. 외국인 프로선수의 해외재산 압류 절차가 실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국세청은 내국인 고액체납자와 역외탈세 혐의자에 대해서도 현지 과세당국과 정보교환, 동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100만여 건의 카카오톡 메시지에서 핵심 증거를 찾아낸 검찰 수사팀이 대검찰청 형사부 1호 특별성과 포상자로 선정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최근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 손성민 검사 등을 특별성과 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정부 기조에 따라 정성호 법무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주사기 등 필수품에 대한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 "물품을 몰수하라"고 지시하고, 필요 시 법 개정까지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처벌 중심의 기존 제재로는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20회 국무회의 겸 제7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앞으로 매점매석이 발각되면 물건을 몰수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온라인 중심으로 확산되는 불법금융광고 대응 강화를 위해 올해 시민감시단 규모를 대폭 늘렸다.
금감원은 4일 ‘불법금융광고 시민감시단’을 총 274명 규모(온라인 156명·오프라인 118명)로 구성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감시단은 지난해 55명에서 올해 156명으로 3배 확대됐다.
최근 불법금융광고 유통 경로가 전
삼표그룹은 임직원이 직접 디지털 전환(AX)을 이끌 수 있도록 '사내 인공지능(AI) 대전'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사내 AI 포상제도’도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회사가 AI를 주입식으로 도입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 스스로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현장형 AI 활용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직
중소벤처기업부 관계기관 6곳은 민간 플랫폼 기업 2곳과 함께 정부 지원사업 제3자 부당 개입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지원사업 현장에서 불법 브로커로 인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피해를 막고 과장광고를 줄여 지원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렸다.
협약에는
국토교통부가 국민이 직접 정책 성과를 평가하는 공개 오디션 방식의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
국토부는 우수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선정하기 위해 ‘특별성과 포상금 국민 공개 오디션’을 실시하고 심사에 참여할 ‘국민 심사단’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공직사회의 경쟁력과 책임성을
김기양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했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김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2021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아울러 김 영업이사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역대 37번째 ‘그랜드 마스터’ 달성23년간 연평균 164대 판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정부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유가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 지원 필요성에 당정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금융위원회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남근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추경 규모가 확정
중동 리스크 대응 논의…유가 상승 부담 점검“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추경 반영 필요”자본시장 개혁·정무위 법안소위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금융위원회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을 점검하며 민생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필요성을 제기했다.
강준현 민주당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민과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제도를 중기부 실정에 맞게 구체화한 것이다. 중소기업 지원의 중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최대 3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중
NH농협캐피탈이 ‘민원 발생 사전 예방 및 감축을 위한 종합 추진 계획’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민원 사후 처리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민원 발생 원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NH농협캐피탈은 VOC(고객의 소리) 이관 절차를 개선해 접수 당일 1차 대응을 원칙으로 할 방침이다. 접수 당일 미대응으로 민원이 발생할 경
한국중부발전이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협력해 발전소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패트롤 점검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4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Good MUD TBM'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관계자들이 직접 보령발전본부를 방문하며 추진됐다.
Good MUD TBM 캠페인은
빗썸이 '2025 내부감사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5 내부감사 경진대회'에는 총 23개 팀의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감사 실무자들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참가팀들은 가상의 내부 감사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문서·이메일·메신저 대화·이미지 파일 등 여러 형태의 전자 정보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법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