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경기 안양지점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38년간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기아의 판매 명예 칭호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기아는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되는 기아의 최고 수준 판매 명예 칭호 중 하나다.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입사한 이후 38년간 연평균 101대를 판매하며 지난달 16일 누계 판매 4000대를 기록했다. 기아에서는 39번째 그랜드 마스터다. 기아는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이동과 삶의 가치를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더 많은 고객들께 만족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영업 현장 직원들의 동기 부여와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2000대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