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우는 서울시∙초록우산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다우 서울 가든’(가칭)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다우와 초록우산은 정원 설계∙기획 및 시공을 맡고 서울시는 대상지 제공 및 행정업무 지원, 박람회 개막일 이후 정원에 대한 유
LG화학이 기존 3대 성장동력에 석유화학 고부가 전환을 추가하고 전지소재를 전지·전자로 확장해 4대 성장동력 체제로 재편한다. 친환경 소재 사업은 바이오·재활용에 집중하고, 신약 사업은 미국 항암 사업 확대를 가속화한다.
LG화학은 28일 '2025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을 공시했다. 이에 따라 4대 성장동력 매출을 지난해 5조8000억 원에
GS칼텍스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합작 투자한 ARC(AGPA Refinery Complex) 법인의 팜유 정제시설을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인도네시아 발릭파판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과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과 인도네시아 정부, 업계 및 지역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GS칼텍스와 포
LG가 2024 ESG 보고서를 발간하고, 거버넌스 고도화 성과와 지속가능 전략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배구조 부문에서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LG 주요 계열사의 노력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보고 대상 기업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를 비롯해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6개 회사다.
지주회사 L
폐플라스틱·폐열·유가금속 재활용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신사업 창출산업부, 총 41억5000만원 지원…국비 최대 70% 보조
제조공정에서 버려지던 폐열·부산물이 이웃 기업의 자원으로 되살아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기업 간 자원순환 사업화 프로젝트’ 16개를 신규 선정하고 총 41억5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한 기업이
고려아연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컨소시엄인 'BOTTLE(Bio-Optimized Technologies to keep Thermoplastics out of Landfills and the Environment·열가소성 플라스틱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설계한 생물 기반 최적화 기술)'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
국토교통부는 '2025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에는 전북 전주시, 강소형에는 경기 안산시, 경북 김천시, 경남 김해시, 특화단지에는 대구광역시가 각각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도시 인프라에 접목해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 주도 사업
한국다우는 충청북도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에 참가해 순환경제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기업기부정원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다우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원료로 제작한 화분을 활용하고, 협업한 조혜진 작가가 소속된 한고연의 ‘생물촉매 기반 이산화탄소 생화학전환 기술’을 이용한 생태순환 탄소포집 토양 등을 적용했다.
한경협, 산업부에 ‘석화산업 위기극복 긴급과제’ 제출원가·과세 부담 완화, 사업재편 환경 적극 조성 등 건의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상반기 중 나올 정부의 후속대책에 산업용 전기요금 감면, 공정거래법상 기업결합 금지 예외, 고부가 친환경 기술의 국가전략기술 지정 등 강화된 지원 방안을 반영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지난해 12월 말 정부가
앞으로 자격증 딸 때 대학졸업 등 제한이 없어지고 단순 햇빛 변색 시 폐플라스틱 재활용이 허용된다.
국무총리 규제혁신추진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덩어리규제 개선방안'을 유일호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 주재 규제개혁위원회에 보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추진단은 다수부처ㆍ다수법령이 관련돼 있고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국민생활과 기업활동에 큰 불편을
삼정KPMG는 ‘다시 불어올 폐기물 열풍,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의 성장세와 밸류체인별 이슈를 살펴보고, 국내 기업의 투자 트렌드를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은 2023년 694억 달러에서 연평균 8.1% 성장해 2030년에는 1200억 달러 규
동서발전은 플라스틱 자원 재순환 및 어르신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 동구 이에스지센터 돌고래공장'에 1200만 원 상당의 장갑 생산 기계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폐플라스틱 새활용작업에 130여 명이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20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갤럭시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바닷속 산호초 사진을 촬영하고, 시각화하는데 편리해졌다.앞으로도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십이 더 나은 바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스튜어트 샌딘 스크립스 해양학 연구소 교수)
24일(현지시간) 방문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CSD)의 스크립스(Scripps) 해양학 연구소에서는 ‘코랄 인 포커스’ 프
실리콘밸리서 녹색기술 투자설명회 개최환경부, 18~24일 우수기술 보유 10개사 지원
환경부는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 우수 녹색산업체의 미국 환경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세계적인 신생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가 주최하는 '실리콘밸리 동계서밋'과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은 삼화페인트와 공동으로 미국 안전규격 인증기관 UL솔루션으로부터 ‘리-본 그린 컬러강판’(Recycling Born Green Pre-Coated Metel)에 대한 환경성 주장 검증(Environmental Claim Validation)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ECV 인증은 △재활용ㆍ재사용 소재 사용률 △유해 물질 함유
에코프로그룹이 2030년까지 양극재 생산능력(캐파) 71만 톤(t), 전구체 25만5000톤 체제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매출 32조 원, 영업이익률 12%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에코프로는 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회 '에코 프렌들리 데이'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202
동국제강그룹 냉연도금ㆍ컬러 전문 회사 동국씨엠이 자연 상태에서 무해 물질로 분해되는 친환경 컬러강판 보호필름 ‘DK-BDF’(Dongkuk-Biodegradable Film)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동국씨엠은 ‘DK컬러 비전 2030’ 지속 가능 성장 전략 일환으로 컬러강판 핵심 부자재인 ‘보호필름’ 친환경성 향상을 위한 선행 연구를
에쓰오일·HD현대오일뱅크 2분기 영업익 70% 내외 하락수익성 지표 정제마진 급락 영향…수요 부진에 해상운임 상승 영향유가 변동성 완화 위한 '탈정유' 전략 속도
정유사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급락하며 정유업계의 2분기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업계는 국제유가와 정제마진 변동에 민감한 사업 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탈정유’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칼텍스가 재활용 플라스틱 비중을 확대한 신규 윤활유 용기를 개발해 플라스틱 순환경제에 앞장선다.
GS칼텍스는 새로운 ‘3-레이어(Layer)’ 디자인을 적용한 윤활유 용기를 개발해 자사 제품에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3-레이어 디자인 용기는 국내 윤활유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한 겹의 용기 디자인에서 탈피한 새로운 형태로,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