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60)을 3년 임기의 국립암센터 5대 원장으로 연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진수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1978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내과 전문의, 혈액종양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1992년부터 2001년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흉부 및 두경부 종양내과 교수
의학에서 다른 암과는 달리 완치가 어려운 치명적인 암이 있다. 대부분 흡연으로 인해 쉽게 발생하는 폐암이다. 이 질병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일반인도 걸릴 가능성이 높으며 평소 자가 진단이 힘들어 폐암 발견 시 심각한 건강 악화 상태에 놓이기도 한다.
이를 미리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금연과 주변인의 금연이라는 도움도 필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이 우리나라 암 연구·진료의 발전 및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19일 제3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다.
국립암센터는 국립암센터를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일본의 국립암센터에 비견할 수 있는 세계적인 암센터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와 국립암센터의 국제적 위상강화, 세계폐암학술대회 한국
국립암센터에서 폐암으로 수술한 환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5년이상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는 16일 오후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회 국립암센터 폐암 5년 극복 환자 격려식'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폐암 환자의 생존율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0~ 2003년 10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