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에 억류된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 교섭과 관련해 10일 오후 2시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한다. 이번 현 회장의 방북은 북측이 사전에 수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정은 회장은 현재 북한에 억류중인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 교섭을 벌이기 위해 10일 오후 2시 평양을 방문할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기업을 통한 국가공헌 및 사회기여’ 라는 경영철학 하에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 ‘아름다운 기업’ 선포식을 통해 ▲지탄받지 않는 경영 ▲협력사 상생경영 ▲장애인 등 소외계층 돕기 ▲헌혈운동 ▲문화예술 지원 ▲아름다운 노사문화 ▲환경ㆍ안전경영 등의 7가지 실천과제를 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
KT가 26일 평양에서 열리는 '뉴욕 필하모닉' 공연을 MBC와 함께 전세계에 생중계한다.
이번 공연을 위해 KT는 기존 위성중계차량(SNG)에 고화질(HDTV) 전송장비를 구축해 운용인력 2명과 함께 지난 23일 평양으로 파견했다.
한편, 북한 동평양 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양국의 국가 외에 우리에게 널리 친숙한 드보르자크의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