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가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르면서 남성 편집숍도 세대교체가 한창이다. 4050세대가 주로 찾는 고가의 클래식 위주 편집샵 대신 2030세대를 겨냥한 편집숍이 그 자리를 꿰차고 있다.
고가 명품 제품은 주로 핸드백과 목걸이 등 액세서리에 집중돼 이들을 주로 소비하는 여성이 주고객층이었으나 최근엔 자신에게 투자하는 남성들이 늘고, 시계와 지갑 위주였던
롯데백화점이 개성을 중시하는 남성 MZ세대 고객 잡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9일 평촌점 4층에 남성 디자이너 편집샵 ‘디크루즈(D’CREWZ)’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롯데온의 롯데백화점몰에 브랜드 단독관을 동시 론칭한다.
‘디크루즈(D’CREWZ)’는 디자이너(Designer)를 의미하는 ‘D’에 동일 목적을 위한 그룹이라는 크루(CREW
한국야쿠르트는 자사몰 ‘프레딧’이 가입 회원 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온라인 시장 확대에 발맞춰 2015년부터 온·오프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힘써왔다. 2년간 40억 원을 투자해 홈페이지와 쇼핑몰을 통합한 온라인 몰 ‘하이프레시’를 2017년 개설했고, 온라인 주문을 오프라인 유통 채널 ‘프레시 매니저’가 전달하는 O2O 서
코로나 사태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와 지자체의 집객 행사 자제 요청으로 공식 신년 세일 행사를 건너뛴 백화점 업계가 명품 세일로 고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롯데와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사에 공문을 보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객 행사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백화점 3사는 서울시 요청
롯데백화점의 해외패션 편집샵 ‘롯데탑스(TOPS)’가 19일부터 28일까지 ‘롯데탑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탑스'는 'TOP BRAND, BEST PRICE'를 슬로건으로,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제안하는 해외패션 편집샵이다.
롯데탑스 데이는 2월과 8월, 일년에 단 두 번 매장 할인가에서 10~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모바일 퍼스트 전략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의 모바일 화면을 7개 전문관으로 재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메뉴 구성과 서비스로 고객 이용을 늘려 올해 온라인몰 거래액을 2500억 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도 세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모바일을 최우선으로 자사몰을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의 백화점을 26일 오픈할 예정인 가운데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의 백화점 입점 브랜드와 시설 등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하 7층, 지상 9층에 영업면적만 8만9100㎡(약 2만7000평)으로 서울 시내 백화점 중 가장 큰 현대백화점 여의도점은 정지선 회장이 “대한민국 최고 랜드마크, 그룹 위상을
신세계백화점이 체험형 공간을 새롭게 선보이며, 오프라인 매장이 줄 수 있는 특별한 쇼핑 경험을 강화한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 경기점 6층 생활전문관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보고 만지고 써보는 마셔보는 ‘오감 자극’ 생활 매장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우선 숙면을 찾는 고객을 위해 ‘수면 체험존’을 준비했다. 각
지난해 수익형 부동산 거래량이 전년 대비 1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건축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33만5556건으로 전년(30만3515건) 대비 10.56%(3만2041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거래량이 19만9457건에서 21만38
스타필드에 입점한 글로벌 SPA 브랜드 및 인기 패션 브랜드가 연말을 맞아 2020년 가을·겨울 제품을 할인하는 시즌오프에 나선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코엑스몰, 고양, 안성 등에 입점한 글로벌 SPA 브랜드와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 편집샵 등 인기 패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각각 최대 30%에서 80%까지 시즌제품 가격 할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장인이 직접 디자인한 '자개 텀블러'를 청량리점 텀블러 편집샵 '텀블러 바'에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친환경을 추구하는 텀블러에 한국의 미를 더한 '자개 텀블러'는 텀블러 바에 임점된 '장이 텀블러' 브랜드의 장인 디자이너에 의해 탄생한 제품이다. 검정색과 흰색의 텀블러에 한국 전통문양인 매화, 대나무, 난초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을
프리미엄 온라인 편집샵 W컨셉은 올들어 11월까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0%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W컨셉에 따르면 같은 기간 앱 다운로드 수와 회원 로그인 수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6%, 51% 늘어났다. 거래액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6배 이상 오르며 연평균 성장률이 56%에 달해 올해 매출액이
퓨처플레이가 각 투자 기업의 소식과 성과를 알리는 인포그래픽 ‘퓨처플레이 스토리’를 16일 공개했다.
대표 소식으로는 예비심사청구를 통과해 내년 초 상장 예정인 △뷰노(VUNO),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인수된 △리모트몬스터가 등이다. △SOS랩은 SK텔레콤과 손잡고 단일 광자 라이다를 △서울로보틱스는 향후 3년간 BMW본사와 라이다 인지 시스템을 개발
렉서스코리아가 추진한 신진 공예작가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15일 렉서스코리아는 ‘2021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공예작가 4명에 대한 시상식을 전날 온라인을 통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의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장인정신 (Craftsmansh
유통가에서 라이브방송(라방)의 열기가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다. 티몬과 11번가 등 이커머스 업계에서 시작한 라방 열풍은 유통업계 전체를 강타하고 있다. 지난해 말 롯데백화점이 포문을 열었고 코로나19가 확산으로 올들어서는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쿠팡이 뛰어든데 이어 오픈마켓 최강자인 이베이코리아까지 가세한다.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 ‘스마일배송’이 10일 저
퓨처살롱이 뷰티경험편집샵 오뷔르(UVRI:R)를 서울 한남동 사운즈한남에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퓨처살롱은 공유 미용실 쉐어스팟 1호점을 강남에 개점했다. 뷰티 경험 편집샵 ‘오뷔르(UVRI:R)’를 사운즈 한남에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 공유 미용실로 운영하고 있는 쉐어스팟 2호점인 사운즈 한남점은 오뷔르에 입점하는 형태가 되어 프라이빗
플리츠마마가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채널을 대폭 확장한다.
25일 플리츠마마는 더 많은 소비자 대상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오프라인 채널 입점 △우도 자원순환 프로젝트 등 채널을 늘린다고 밝혔다.
먼저, 제주 성산에 있는 ‘플레이스 캠프 제주’ 내 ‘조슈아스 페이보릿 편집샵’에 입점한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와 면세점을 주요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에 입점한 패션업체 상품이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SSG닷컴은 ‘스타필드 온라인 스토어’를 열고 ‘후아유’, ‘원더플레이스’, ‘에이랜드’ 등 9개 브랜드 상품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SSG닷컴을 찾은 고객은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 코엑스몰에 입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동일한 400여종 패션 아이템을 주
최근 그루밍족이 명품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유통업계가 남성 고객에 주목하고 있다. 그루밍족이란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8일 명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머스트잇에 따르면 전체 회원 수 중 남성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2015년만 해도 남성 회원과 여성 회원 비중이 42%대 58%로 여성이 높았지만, 2018년에는
국내 최초 패션 편집숍 분더샵이 토탈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도약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사가 운영하는 편집샵 분더샵이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확장한다고 19일 밝혔다.
2000년 처음 문을 연 분더샵은 다양한 최초의 역사로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왔다.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의 팝업을 잇따라 처음 선보이는 등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이번엔 생활 장르까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