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골프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의외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 골프 대중화와 골프시장 확대로 인해 골프 관련 업종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수나 티칭프로에 불과했던 직업 선택 폭이 눈에 띄게 넓어졌다. 우선 골프학과 졸업생을 환영하는 기업이 많다. 골프에 대한 이해도와 정보가 빠르고 골프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에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시교육청은 중·고교생 490명을 대상으로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 계절수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학과 편입학 등 이유로 주요 교과를 못 들은 중·고교생들에게 보충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시내 중학생 358명과 고교생 132명은 교육청이 지정한 거점 학교에서 수업을 받게 된다.
수강 과목은 중학교가 도덕·사회·역사 등
경북 안동에 위치한 4년제 대학인 건동대학교가 다음달 31일 폐교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건동대 재단인 학교법인 백암교육재단이 신청한 건동대 폐지를 인가했다고 4일 밝혔다.
다만 2학기까지 재학하려는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운영은 내년 2월28일까지 계속한다.
대학이 자진 폐지를 신청하고 교과부가 인가한 것은 건동대가 4년제 대학으로는 처음이다. 건
고려사이버대학교는 1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12학년도 후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성적(수능 성적 반영 안함)과 학업계획서를, 편입학은 전적대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각각 50%씩 반영해 선발한다. 학업계획서는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에서 입학지원서 제출 시 함께 작성하면 된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특성화 지
교육부가 지방대학 강화를 위해 편입정원을 줄이겠다는 발표를 했다. 학사편입을 비롯한 정원 외 편입도 1년에 2차례에서 1번으로 줄이기로 했다. 일각에서는 편입경쟁률만 부축이고 지방대 입학률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교육당국의 정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프라임 편입전문학원에서 편입준비생
지역대학 육성을 위해 올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규모가 2배 이상 확대되고 사업비도 기존 1820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대폭 늘어난다.
향후 5년간 매년 150명씩 국립대학 교원 정원이 확충되며 학사편입 선발 비율은 당해 연도 입학정원 2% 이내, 당해 학년 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의 5% 이내로 각각 축소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
정부가 내년부터 대학 편입학 모집정원과 선발 횟수를 줄이는 등 편입학 조건을 강화한다. 이는 지역대학 발전방안의 일환으로 지역 인재가 편입학을 통해 수도권대학으로 유출되는 현상을 막겠다는 취지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각 대학의 ‘일반편입학(2학년 수료자가 3학년으로 편입)’과 ‘학사편입학(졸업자가 3학년으로 편입)’의 모집 규모를 축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
내년부터 대학정보 공시 횟수가 연간 8회에서 4회로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매월 계속되는 공시일정과 공시항목 과다로 업무 부담이 높고 집중력 분산으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대학의 자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8년 12월 도입된 대학정보공시제도의 운영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
고려사이버대학교(www.cyberkorea.ac.kr)의 신·편입생 모집 마감이 임박했다.
고려사이버대는 오는 15일 201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최종 마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시에서는 전체 전형 가운데 경영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가 '3강 구도'를 이루고 있다. 학사 편입학의 경우 사회복지학과와 아동영어학과가 강세를 보이는 가
#서울 주요 사립대 가운데 한 곳인 A대학은 자연계열 일반편입생을 선발하면서 지원 자격이 안되는 2명을 부당하게 선발했다. B대학은 자격이 없는 1명을 정원 외 편입생으로 뽑았으며 C대학은 전에 다니던 학교 성적을 잘못 입력한 학생 등 2명을 합격시켰다.
최근 농어촌·특성화고 특별전형 등 대입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 부정 입학 비리가 무더기 적발된데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