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자사 기술로 합성 및 제조한 항생제원료 ‘에르타페넴(Ertapenem)’을 사용한 주사제 완제품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이번에 품목허가받은 주사제가 자사가 시화의 원료합성 전용공장에서 생산한 원료를 파트너사인 인도 그랜드파마(Gland P
JW중외제약은 자사 기술로 합성·제조한 항생제 원료 ‘에르타페넴(Ertapenem)’을 사용한 완제품이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JW중외제약이 시화공장에서 생산한 원료를 인도 파트너사 그랜드 파마(Gland Pharma)에 공급하고, 그랜드 파마가 완제품으로 제조한 주사제다. 중국 내
JW홀딩스는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를 룩셈부르크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긴급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룩셈부르크에 수출되는 제품은 ‘제이더블유레보플록사신주’(성분명 레보플록사신)로 호흡기와 부비강염 등에 효과가 있는 퀴놀론계 항생제다. 일반 주사제와 달리 레보플록사신이 생리식염수와 혼합돼 있어 별도로 희석하지 않고
JW중외제약이 JW당진 생산단지에서 공장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 10개국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JW중외제약은 아세안 GMP 고위급 당국자 19명이 당진 시설과 공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최한 ‘한-아세안
윈트(Wnt) 표적항암제가 중장기 성장동력이라면 현재 JW중외그룹의 글로벌 캐시카우는 카바페넴계 항생제와 수액 분야다. JW중외제약은 이들 제품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10여년간 충남 당진과 경기도 시화에 미국과 유럽의 GMP 기준을 충족시키는 원료 및 완제품 공장을 준공하기도 했다.
지난해 JW중외그룹이 해외시장에서 벌어들인 578억원 중 대부
중외제약이 충남 당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녹색 의약단지를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외제약은 충남 당진군 한진리 한진농공단지 내 3만1931m2 부지에 연면적 4만2160m2의 cGMP 기준 당진공장을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진공장은 지난 2008년 9월 착공 이후 총 1천억원이 투입돼 약 20개월간의 공사기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