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한국과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2014년에도 모바일 게임으로 해외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NHN엔터는 올해 자체 개발게임과 퍼블리싱게임, 개발 자회사 오렌지크루 등 계열사의 신작 등을 포함해 약 20여개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 후 1000만 다운로드를 앞두고 있는
NHN엔터테인먼트는 토스트에서 서비스하고 푸르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게임‘펀치버스터’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펀치버스터는 종스크롤 레이싱 게임으로 점프와 슬라이딩 방식의 기존 장르의 게임들과는 달리 펀치 액션이라는 차별화된 요소를 접목, 신선하다는 평가를 얻으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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