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3주간 선착순 판매…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전용계좌 가입해야 세제혜택…금융소득종합과세자는 제한
이재명 대통령의 첨단전략산업 육성 공약을 담은 첫 국민투자 상품 '국민참여성장펀드'가 22일부터 판매된다. 최대 1800만원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지만 5년간 중도 환매가 불가능한 폐쇄형 펀드인 만큼 투자 전 구조와 위험을 꼼
국민 모집액 6000억·재정 1200억 조성⋯은행·증권사서 3주간 판매전용계좌 가입 시 배당소득 5년간 9% 분리과세⋯1인당 연간 1억 한도만기 5년 환매금지형 폐쇄형 펀드…3년 내 양도 시 감면세액 추징
이재명 대통령의 첨단전략산업 육성 공약을 구현한 첫 국민투자 상품 '국민참여성장펀드'가 22일부터 선착순 판매된다. 전용계좌로 가입하면 투자금액에 따라
6000억 국민 자금 굴릴 10곳 선정대형 2곳·중형 4곳·소형 4곳 지정결성액 60%, AI 등 첨단산업 투자해야
금융위원회가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자펀드 운용사 10곳을 선정했다. 국민이 직접 투자에 참여하는 정책형 펀드로,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방산 등 미래 성장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테크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국내 테크 펀드 가운데 가장 높다고 9일 밝혔다. 테크 펀드는 상품명에 ‘테크’ 키워드가 포함된 펀드(ETF 포함)를 기준으로 분류됐으며 현재 114개 펀드(클래스 기준 495개)가 설정돼 있다.
한국투자테크펀드는 2005년 최초 설정된 모자형 상품으로 ‘한국투자테크펀드1호’와 ‘한국투자테크펀드2
한국투자증권은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이 위탁 운용하는 해외채권형 펀드 ‘한국투자 골드만삭스 글로벌 하이일드인컴 펀드’를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의 독보적인 글로벌 리서치 인프라를 바탕으로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사용한다. Top-down식 거시 경제 분석을 통해 글로벌 경제 전반의 시황을 파악하고, Bottom-up식 분석을
NH농협은행은 'NH내가만든포트폴리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내달 말까지 내 꿈을 담은 포트폴리오! 비대면 펀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의 펀드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AI 기반 포트폴리오 투자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H내가만든포트폴리오' 서비스는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펀드 포트폴리오를
NH농협은행은 4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인공지능(AI) 기반 펀드 포트폴리오 추천서비스인 NH로보드림을 활용한 ‘로보가 다 해 DREAM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로보드림 서비스 체험에 초점이 맞춰졌다. NH로보드림은 소비자의 투자 성향을 반영해 최적화된 펀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벤트는 신규 펀드 포트폴리오에
11월 비농업 일자리 지수 22만7000개 증가시장 예상치 웃돌았지만 금리 인하 관측 지속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고용 지표에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23.19포인트(0.28%) 내린 4만4642.52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15.16포인트(0.25%) 상
11월 비농업 일자리 지수 22만7000개 증가시장 예상치 웃돌았지만 금리 인하 관측 지속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미국의 고용 지표 발표에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23.19포인트(0.28%) 내린 4만4642.52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15.16포인트(0.25%) 상승한 609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미국장기국채펀드’ 시리즈에 유입된 개인 투자자 자금이 출시 한 달 반 만에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투자미국장기국채펀드 시리즈에 유입된 개인 자금은 425억 원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미국장기국채펀드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은 최근 미국 경제지표가 물가 상승 둔화세를
KB금융이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블랙스톤과 손을 잡는다.
KB금융은 1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콘래드 뉴욕 다운타운에서 열린 '인베스트 케이파이낸스(Invest K-Finance)' 행사 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스티븐 슈워츠만 블랙스톤 그룹 창업자 겸 회장, 양종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블랙스톤과 포괄적 업무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
"국내 기업들은 아직 저평가되어 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사모 시장까지 확산해 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1일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가(LP)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을 통해 "한국 기업 투자는 글로벌 동종 피어(비교)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평균 25% 할인된 가격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은 투자 가치가 있는 시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M
미래에셋자산운용은 6일 ‘2024년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퇴직연금 사업자를 대상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연금 펀드를 소개하고 올해 운용 계획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김동엽 상무가 연금 자산 배분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투자자 실질수익률 제
카카오뱅크는 '펀드 판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펀드 운용성과, 위험통계지표 등을 검토해 6개 공모 펀드 상품을 엄선했다. 주로 선진국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아시아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미국 배당 주식과 채권에 집중하는 펀드, 금 ETF에 투자하는 펀드, 미국 기업 채권 위주 펀드, 공모주와 국공채 투자 펀드 등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주식, 채권 등 전통자산과 원자재 등 대체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미래에셋드림스타자산배분성장형 펀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외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부터 상장지수펀드(ETF), 에너지 및 원자재 펀드, 리츠(REITs) 등 다양한 기초자산에 분산 투자해 위험 대비 효율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또 시장 변동성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성년 자녀의 학령주기와 장기 적립식 효과를 고려한 ‘우리아이 TDF(타깃데이트펀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TDF’는 자녀의 학령주기에 따른 자산배분 곡선을 설계해 만기형으로 제공한다. 펀드의 만기는 2035년 12월 31일이며 해당일에 자동 환매된다.
펀드 포트폴리오는 장기투자에 유리할 수 있도록 저비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 콜러캐피탈은 전 세계펀드 투자자(LP)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LP들이 향후 2년간 헬스케어·제약 섹터가 사모펀드 투자처로 매력적일 것으로 전망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콜러캐피탈은 이날 ‘글로벌 사모펀드 바로미터’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LP 중 상당수는 올해와 내년 출시되는 북미와 유럽 사모펀드 성과가 매
불확실성 속 주식 투자 열기 여전ETF 선호·거래량 둔화·위험 회피
미국 개미들의 주식 투자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리서치업체 반다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개인투자자들의 1분기 주식·상장지수펀드(ETF) 매수 규모는 약 777억 달러(약 103조6751억 원)에 달했다.
이는
ARM 상장 앞두고 현금 확보 위한 조치 평가소프트뱅크 지분 최대 34%→3.8%로 축소알리바바 고점의 3분의 1도 못 미치는 가격에 처분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 지분을 거의 털어냈다. 잇따른 투자 손실에 현금 확보를 위한 선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지난 겨울은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에 전 세계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WMO(세계기상기구)에 따르면 전 지구 온실가스 농도(413.2ppm), 해수온 및 해양 열용량(전년 대비 14ZJ 증가), 해수면 상승(전년 대비 8mm 상승), 해양 산성도(pH 8.05)는 역대 최고치다. 전 세계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탄소 절감 노력을 계속 강조하는 이유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8일 국내 금융권 최초로 강화학습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적용된 ‘신한BNPP SHAI네오(NEO)자산배분 증권투자신탁’과 ‘신한 NEO AI 펀드랩’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6년부터 최신 디지털 혁신기술을 활용,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