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2015 시즌 우승기록을 새겨진 총 7개의 핑 골드퍼터를 받았다.
핑퍼터로 정규골프대회에서 우승을 할 경우엔 우승 시 사용된 퍼터를 골드퍼터로 2개 제작, 프로의 이름과 대회명, 날짜등을 새긴 후 한 개는 핑 본사의 골드퍼터 보관실에 또 한 개는 우승자에게 선물, 특별한 우승임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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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코리아 세일 페스타 맞이 이색상품전 = 롯데백화점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홈쇼핑과 협업한 행사를 비롯해 세택에서 골프쇼 행사를 하는 등 이색상품전을 선보인다.
먼저 롯데백화점 안산점은 롯데홈쇼핑과 협업하여 6일부터 11일까지 1층 광장에서 ‘롯데홈쇼핑 직매입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에서 처음으로 홈쇼핑과 연계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신제품 뉴 스릭슨 Z 시리즈 출시 기념으로 웨지 및 퍼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뉴 스릭슨 Z 시리즈를 구매 후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을 마치면 자동 응모된다. 아이언 세트를 구매하면 최근 인수합병으로 던롭에 합류한 클리브랜드의 56도 웨지를, 드라이버를 구
한국미즈노(www.mizuno.co.kr)는 4일부터 약 한 달간 미즈노 퍼포먼스 피팅 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감사 피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미즈노 강남직영점과, 일산직영점 두 곳에서 진행된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피팅서비스와 피팅 클럽 구매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미즈노 클럽을 소지한 방문 고객에게 무료로 로
프로골퍼가 경기 중에 그린주변에 멋진 벙커샷으로 핀에 붙이는 것을 보면 여간 부러운 일이 아니다. 모래 벙커는 특히 경험이 적은 골퍼에게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일단 벙커에 빠지면 덜컥 걱정부터 한다. “나올 수 있을까?”하고. 그러니 더 불안해 벙커탈출이 쉽지가 않다.
벙커샷을 가장 잘 하는 방법은? 벙커에 빠지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1
핑골프에서 정밀단조헤드에 TR그루브를 접목시킨 2017 신제품 볼트퍼터를 출시했다.
출시 전 박성현(23·넵스)이 국내에서 제일 먼저 사용한 제품으로 관심이 집중된 볼트퍼터는 삼다수 마스터스때 54홀 노보기를 기록한 퍼터로도 유명하다.
헤드타입에 따라 헤드소재를 달리 제작했고, 헤드전체를 단조공법으로 정밀 밀링했으며 TR페이스를 적용해 일정한 거리와 타
컬러볼 신화를 이룬 국산볼 기업 볼빅(회장 문경안)이 스리퍼팅 트라우마를 잡아줄 퍼팅 연습기 ‘퍼팅스타’를 출시했다.
볼빅은 퍼팅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퍼팅 연습기의 개발 개념을 알면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는 퍼팅 연습으로 퍼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퍼팅 연습기 ‘퍼팅스타’를 개발한 것.
볼빅 퍼팅스타는 퍼터 헤드가 목표 방향을 향해 일직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그는 4일 동안 장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4일간 드라이브 평균 314.7야드. 가장 멀리 때린 것은 2라운드 369야드, 첫날은 358야드, 3라운드는 341야드, 마지막 날은 345야드를 날렸다. 라이언 무어(미국)과 연장전을 벌인 16번홀(파4·456야드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장타자는 아니다. 그런데 샷이 안정돼 있고, 교과서적인 정통스윙을 구사하며 멋진 스윙을 만들어낸다.
전인지는 이번 대회에서 4일간 드라이브 평균 거리 23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2.86%, 그린적중률 80.56%, 평균퍼팅수 27.75개, 샌드세이브 33.33%를 기록하며 4라운드 합계는 21언더파 2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전인지(22·하이트진로)를 우승자로 만든 일등공신은 역시 클럽과 볼. 그의 비밀병기는 핑 브랜드의 클럽과 던롭의 스릭슨 골프볼이다.
지난해 전인지는 일본여자오픈에서 연장전에 앞서 잠시 짬을 내서 유틸리티 19도로 바꿔서 이기기도 했다. 물론 평소에는 22도를 사용한다.
그의 드라이버는 핑 G30 LS TEC 포프트 9도를 쓴다. 샤프
골프브랜드 FJ(www.footjoy.co.kr)가 2016년 가을, 겨울 시즌을 맞아 다양한 기술력과 컬러스토리가 담긴 기능성 어패럴과 한국 골퍼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착안한 새로운 FW제품을 출시한다.
▲골프 어패럴
이번 시즌 FJ 어패럴은 FJ 골프화에서부터 장갑, 어패럴, 액세서리까지 FJ 아이템만으로 완벽한 토탈룩 연출이 가능하도록 컬러와
올 시즌 한국선수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는 가운데 ‘루키’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냅스)이 우승희망의 불씨를 지폈다.
전인지와 박성현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폭풍타’를 휘두르며 공동선두에 나섰다.
전인지와
한 사람은 드라이버를 시원하게 날린다. 아이언도 곧잘 쓴다. 그런데 그린주변에만 가면 불안하고 샷을 망치는 사람이 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드라이버는 삐딱하고, 아이언도 시원찮고, 그런데 그린주변에만 가면 쇼트게임의 진가를 발휘한다.
누가 유리할까. 작은 내기라도 하는 아마추어 골퍼라면 후자가 더 낫다.
골프 스코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시즌 8승에 도전하는 박성현(23·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잃어 합계 9언더파로 275타를 쳐 공동 18위에 머물렀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박성현은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657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거리를 늘리려는 골퍼는 드라이버를 바꿔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잠시 짬을 내서 서울 반포에 있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 www.dunlopkorea.co.kr)의 골프퍼포먼스센터를 찾아 김건수 프로에게 테스트를 받아본 뒤 클럽을 선택하면 확실히 거리가 늘어난다. 스윙스피드 부터 모든 기록이 나온다. 이것을 토대로 무료 레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대회인허정구배 제63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국기대표 윤성호(한국체대2)가 2연패를 달성했다.
윤성호는 2일 경기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20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윤성호는 국가대표상비군 김동민(영신고2)에게 6홀 남기고 7홀차로 대파했다.
이로써 윤성호는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5번째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 렉시 톰슨(미국)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 원) 첫날 경기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톰슨은 1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골프앤리조트 골프코스(파72·654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김지현2(25ㆍ롯데)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동반 플레이어 박성현(23·넵스)은
그간 얼어붙었던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이 미국 노동절 연휴 이후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이같은 회복세는 단기에 그칠 수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5일 노동절 낀 연휴 이후 IPO를 계획하고 있다. 이중 가장 큰 IPO 규모는 자동차용 윤활유 전문기업
금메달리스트 박인비의 퍼터가 자선바자회에 나온다.
골프다이제스트-스카이72가 함께하는 ‘굿 바자회’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드림골프레인지에서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골퍼들의 뜻을 모으는 나눔 바자회로 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골프다이제스트, 스카이72가 공동 주최한다.
국내 굴지의 골프용품 및 의류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