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500평 규모 12년 만에 대규모 리뉴얼, 14일 재개장2층 명품ㆍ럭셔리 쥬얼리 확대, 3층 르메르 등 디자이너 브랜드 신규 입점13,14층은 식당가로 광화문 국밥, 서관면옥, 김수사 등 맛집 대거 유치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신관 오픈 12년 만에 최대 규모 리뉴얼에 나선다. 특히 명품 브랜드와 식음료(F&B)를 대폭 강화했다.
신세계 본점은 14
전북은행의 프라이빗뱅킹(PB)센터 '더 퍼스트 라운지'가 1일 문을 열었다.
이날 전북은행에 따르면 기존 본점 3층에 있었던 전북은행 PB센터는 1층으로 확장 이전 후 '더 퍼스트 라운지(THE FIRST LOUNGE)'라는 이름으로 새로 단장했다.
이 센터에서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세무ㆍ법률ㆍ부동산 등 자문 서비스 및 포트폴리오 진단을 통해 최적
롯데, 2025년까지 기준 상향신세계, 일부 점포만 등급 올려현대, ‘투홈’ VIP 할인혜택 줄여일부 백화점 고객 불만 잇따라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국내 백화점 최초로 연 매출 3조 원을 돌파하는 등 실적 신기록 행진 중인 국내 빅3(롯데·신세계·현대) 백화점사가 새해 들어 일제히 우수고객(VIP) 선정 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실적 확대를
신세계는 NFT 기업 메타콩즈와 함께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센텀 NFT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5일부터 한 달간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신세계 자체 캐릭터로 만든 푸빌라 NFT를 비롯해 메타콩즈, 메타 토이 드래곤즈 등 총 12개의 대표적인 NFT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브랜디드 수제 맥주를 제작해 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일부터 인천공항 1터미널에 새롭게 단장한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아시아나항공의 브랜드가 반영된 프리미엄 수제 맥주 'ASIANA'를 고객들에게 추가로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일부로 탑승수속 카운터와 라운지 위치를 변경한다.
탑승수속 카운터는 K, L, M 카운터에서 A, B, C 카운터로 이전하며, 퍼스트와 비즈니스 라운지는 기존 43번, 28 번 게이트 근처에서 11번과 26번 게이트 근처로 이전한다.
또한, 3곳의 라운지(퍼스트 라운지 1 개소, 비즈니스 라운지 2 개소)를 동편으로 이전하고,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공사의 '제 1터미널' 항공사 재배치 계획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탑승수속 카운터와 라운지 등 제반 시설을 서편에서 동편으로 이전한다고 17일 밝혔다.
탑승수속 카운터는 기존 K, L, M 동에서 A, B, C 동으로 이전하며, 퍼스트와 비즈니스 라운지는 기존 43번, 28 번 게이트 근처에서 11번과 26번 게이트 근처로
아시아나항공은 2월부터 인천국제공항 퍼스트클래스 라운지에서 약재와 음식의 장점을 결합한 약선요리인 ‘힐링푸드’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약선은 한의학과 식품학, 조리학과 영양학을 접목해 신체상황에 따라 적합한 형태의 음식을 통해 건강증진을 돕는 식사요법으로 힐링푸드는 고열량, 고염분, 고지방의 식습관과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을 위해 고안됐다.
이번에
H&M 3개층 차지…최대 SPA 라인 구축
2년뒤 매출 1조원 백화점 '야심찬 출발'
인천문화예술관을 지나니 밝은 회색빛의 6층 건물이 한눈에 들어왔다. 이곳은 1년9개월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베일을 벗은 신세계 백화점 인천점이다.
13일 리뉴얼 오픈한 인천점은 매장면적이 기존 4만9500㎡(1만5000평) 에서 총 6만6000㎡(2만
아시아나항공은 봄을 맞아 12일부터 인천공항 라운지(비즈니스라운지, 퍼스트라운지)를 이용하시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조선호텔 요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셰프 코너'에서 봄나물 비빔밥과 화전 등의 요리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한 아시아나 라운지 '셰프코너'는 통상 전세계 항공사 라운지들이 간단한 스낵류 음식과 음료들만을 제공하는 서비
아시아나항공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가족과 함께 귀성길에 오르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기축년 우(牛)람이' 황소 저금통을 증정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아시아나 임직원들에게도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저금통을 분양한다.
아시아나는 "임직원에 대한 저금통 분양은 아시아나의 공항서비스 직원들이 지난해부터 실시한 것"이라며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