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에서 ‘처음(First)’이라는 수식어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지역 내 첫 진출 브랜드나 첫 번째 정비사업 일반분양 등 이른바 ‘1호’ 타이틀을 내건 단지들은 주거 기능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확보하는것이다. 이 같은 단지들은 시세를 이끄는 이른바 ‘대장주’로 자리 잡고 있다.
12일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4일 오늘은 경기 김포시 '풍무역푸르지오더마크'와 경남 김해시 '김해안동에피트', 충남 서산시 '트리븐서산', 천안시 '천안휴먼빌퍼스트시티', 충북 청주시 '두산위브더제니스청주센트럴파크' 등 단지가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또 서울 관악구 '신대방역더하이브퍼스트' 단지는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포스코건설이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체 3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C형 16가구 △103㎡형 148가구다. 단지는 2018년 조기 완판됐던 ‘평
포스코건설은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대에 들어서는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을 다음 달 분양한다.
평촌 어바인퍼스트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체 3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C형 16가구 △103㎡형 148가구다. 단지는 2018년 조기 완판됐던 ‘평촌 어바인퍼스트’ 단지 내 학교부지
지난해 수익형 부동산 거래량이 전년 대비 1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건축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33만5556건으로 전년(30만3515건) 대비 10.56%(3만2041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거래량이 19만9457건에서 21만38
청약에서 흥행하거나 단기간 완판을 기록한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5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단지 내 상가는 계약 반나절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 상가 오피스텔은 앞서 486실 모집에 6874건이 접수돼 14.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서울 영등포구에서 나온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인천 부평구 청천1구역에 짓는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가 31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아파트는 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1623가구(전용 59~84㎡) 규모다. 이 중 114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728가구 △7
오피스텔도 규제 대상…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포함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로 주택시장 진입이 어려워지면서 투자 열기가 상가시장으로 옮겨붙고 있다.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여겨지던 오피스텔에도 규제 영향이 미치자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가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오피스텔 제외)
최근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3040 세대가 주요 수요층으로 활약하고 있다. 집값 하락에 대한 기대감보다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이 강해 서둘러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2일 한국감정원과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올해 1~3월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매입자 중 3040세대는 총 12만552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외국인 임차 수요가 없어 ‘애물단지’ 신세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내 외국인 전용 임대주택이 이르면 올해 말 일반에 분양된다.
26일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장기간 임차인을 구하지 못한 외국인 전용 임대아파트를 일반에 분양할 수 있게 됐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임대 공고 후
대우건설은 전남 광양시와 이달 분양 예정인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코리아신탁이 사업을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단지 내 설치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은 입주예정자 동의 절차 등을 거쳐 무상임대 조건으로 광양시가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이다.
우미건설이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아파트를 완판하고 상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0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인천 검단신도시 AB15-1블록에 공급한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가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 이 단지는 앞서 지난달 초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8~30일부터 진행된 정당계약에서 높은
효성이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강남역 효성 인테리안의 상가는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총 56개 점포로 구성된다.
지하 1층은 낮에는 일반 푸트코트였다가 저녁에는 호프 등으로 운영되는 이벤트형 푸드 갤러리로 조성된다. 인테리어나 시설비가 따로 들지 않고 공동테이블을 사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