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29ㆍ미국)가 자유형 100m 국제대회 출전권을 놓쳤다.
펠프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2014 미국수영선수권대회 겸 팬퍼시픽선수권대회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출전했다.
펠프스는 이날 경기에서 49초 17의 기록으로 7위에 머무르며 팬퍼시픽대회 출전권을 놓쳤다.
이 경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여자친구와의 달콤한 애정행각이 포착됐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펠프스가 그의 여자친구인 니콜 존슨과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펠프스가 그의 연인과 뜨거운 스킨십을 하는 사진도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 속 화려한 색상의 수영복을 입은 펠프스와 흰색 비키니를 입은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여자친구인 니콜 존슨과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휴가 중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들이 3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공개됐다.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말 펠프스가 여자친구로 알려진 니콜과 함께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화려한 색상의 트렁크 수영복을 입은 펠프스는 흰색 비키니를 입은 니콜과 사
박태환이 美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대회 2회 연속 금메달을 땄다.
박태환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4초73위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박태환은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열린 2006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마린보이'박태환이 2010 팬퍼시픽 수영선수권 자유형 200m 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 센터에서 진행된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6초27에 터치패드를 찍어 미국의 라이언 로치트(1분45초30)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21.단국대)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가볍게 결선에 올랐다.
박태환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85로 레이스를 마쳐 4조 5위, 전체 31명 중 6위로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