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화장품·패션·금융·지식재산권 등 주요 업계 현장 의견 수렴통상교섭실장 "가입 여부 미정…업계 의견 지속 수렴해 나갈 것"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검토를 위해 서비스 및 지식재산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업계는 CPTPP 가입 시 K-콘텐츠, 화장품 등 소비재의 유망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멕시코와 칠
현대백화점이 트렌디한 콘텐츠와 핫한 브랜드를 엄선해 소개하는 대규모 팝업스토어 행사인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11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국 점포에서는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8개 테마를 중심으로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행사가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는
기부 재고의류 판매해 제품 선순환…수익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4월 동행축제 이어 두 번째 행사…패션업계 자원순환·상생 확대
한국패션협회는 이달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ESG 플랫폼 기빙플러스와 공동으로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 마켓’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원아웃도어와 무신사, 지오다노, 한세엠케
한국패션협회·기빙플러스, 4일 킨텍스서 ‘자원순환 마켓’ 개최패션기업 16개사 재고 제품 기부…할인 판매해 제품 선순환
무신사와 영원아웃도어, 지오다노 등 국내 패션기업 16개사가 재고 의류를 비롯한 패션제품 약 2만점을 기부해 자원순환에 나선다. 기부 제품은 소비자에게 할인 판매하고 수익금은 폐섬유 업사이클링과 취약계층 자립 지원 등에 활용한다.
한국
다음달 1일부터 7일간 소비자가 직접 온라인 투표최종 브랜드에 대통령상 등 정부 시상·8200만원 지원
한국패션협회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K패션 브랜드 발굴에 나선다. 203개 참가팀 가운데 심사를 통과한 1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일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대중투표를 진행한다.
한국패션협회는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K-섬유패션 협력강화
9월 2일 중국시장 진출·수출 확대 전략 세미나 개최소비 트렌드·기술규제·GB 시험·인증 절차 등 실무정보 제공
한국패션협회가 국내 패션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현지 시장 변화와 기술규제, 국가표준(GB) 대응 방안을 공유한다.
한국패션협회는 산업통상부 지원으로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KOTRA,
지난해 데모데이 참가 브랜드 투자 성과투자기관 13곳 참여…후속 투자 연계 확대
한국패션협회는 지난해 투자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뮤제와 아코크가 올해 민간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추진 중인 'K-섬유패션 협력 강화 및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의 투자 연계 프로그램이 실제 민간 투자로 이
tvN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최종 미션서 국내 소재·제조 기반 의상 공개 현대백화점 온·오프라인 판매전 개최 등 K-패션 생태계 확장 추진
한국패션협회가 K-콘텐츠와 국내 섬유·패션 제조 기반을 결합한 새로운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한국패션협회는 28일 방송된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최종 미션을 통해 국내 소재와 제조 기술력으로
중소기업중앙회가 K-굿즈를 활용한 서울 도시제조업 활성화 방안 논의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1차 중소기업 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산업구조 재편과 생산환경 변화로 서울 도시제조업 기반이 약화하는 가운데 K-굿즈를 활용한 새로운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시범 한국문화경제학회장은
패션그룹형지는 최병오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해 유럽 시장 영토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지 주요 정·재계 인사들에게 K패션의 경쟁력을 각인시키고 계열사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청사진을 구체화했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국내 패션·섬유업계를 대표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4월 동행축제가 전국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만3000개 소상공인이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자원순환 및 사회공헌,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소비 등 '가치 있는 소비'에 방점이 찍혀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경
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이 26일 ‘패션코드 2026 F/W’에 방문해 국내 패션디자이너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27일 한국패션협회는 성 회장이 전날 패션코드 현장을 찾아 ‘페노메논시퍼’의 런웨이 패션쇼를 참관한 후, 행사에 참가한 국내 패션디자이너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패션코드 2026 F/W’는 패션 비즈니스 상담부터 소비자 판매까지 아
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세계에 한국을 입히다’라는 협회 핵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는 각오를 3일 밝혔다.
성 회장은 “지난 2년이 우리 패션산업의 혁신과 변화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패션인 모두가 힘을 모을 때 비로소 우리의 비전도 현
한국패션협회는 16일 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글로벌·한국 경제 전망’ 온라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패션 산업의 중장기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안기태 NH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2026년 한국 경제가
한류 본고장이자 아세안 허브에서 한류 종합박람회가 열렸다.
14일 산업통상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개최한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가 11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국내외 300여 곳, 2만여 명이 몰린 가운데 선웨이 피라미드 컨벤션센터(SPCC)에서 열렸다.
아세안은 중화권과 함께 한류 본고장으로 통한다. 현재도 ‘한류 수용도’ 면에서는 아
김상균 LF 대표와 공성아 안다르 대표가 올해 대한민국 패션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K패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K애슬레저 산업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업통상부와 한국패션협회는 3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25년 대한민국 패션대상’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패션대상은 산업 발전에 공헌한 패션산업인을 시상하고, 글로벌 패션 브
김상균 LF 대표와 공성아 안다르 대표가 올해 대한민국 패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부와 한국패션협회는 3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패션·봉제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한민국 패션대상’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패션·봉제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 수여식이
한국패션협회는 협회가 운영하는 패션IP센터가 지식재산처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주관으로 열린 ‘2025 상표 분쟁대응 컨퍼런스’에서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패션IP센터는 지난해 6월 4일 출범한 이후 국내 패션산업의 지식재산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에서의 보호체계 확립에 앞장서 왔다.
협회는 패션산업이 빠른 트렌드 전환과
NC AI가 형지그룹과 21일 삼성동 한국패션협회에서 ‘AX(인공지능 전환) 및 바르코 도입’ 협약식을 맺고 AI 기반 경영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패션업계의 디지털 대전환을 주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패션 전문 AI 솔루션인 ‘바르코 아트 패션’을 활용해 전통 패션기업의 인공지능(AI) 중심 경영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형지그룹은 협
주한 이탈리아 무역공사와 이탈리아 패션협회(EMI)가 주관하는 패션 트레이드쇼 ‘이탈리안 패션 데이즈 인 코리아’가 지난 11일 코엑스 더 플라츠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럭셔리와 컨템퍼러리 여성복은 물론, 트렌디한 캐주얼 의류와 가방, 신발, 액세서리, 주얼리 등을 중심으로 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60여 개가 참가했다.
‘이탈리안 패션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