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계약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혜택과 우수한 입지, 차별화된 브랜드 상품성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
현대백화점은 내달 1일부터 △더현대 서울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15개 점포와 커넥트현대 부산에서 크리스마스 테마 연출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즌 콘셉트는 '움직이는 대극장(LE GRAND THEATRE)'으로 유럽 동화 속에 나오는 서커스 마을을 구현했다. 주인공인 해리가 쇼를 펼치는 움직이는 대극장을 찾기 위해 열기구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가족 단위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테마로 한 '판교랜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판교랜드'는 10층 토파즈홀, 하늘정원과 5층 패밀리 가든과 2층, 3층, 4층, 9층 등 각 층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10층 토파즈홀에
자연과 생활의 조화.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친환경 부문 대상을 받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아파트(풍납동 우성아파트 재건축 단지)가 지향하는 가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이 곳곳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를 설계했다. 단지 동쪽엔 145만 ㎡ 규모의 올림픽공원이 있고, 단지 남쪽은 성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대형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현대백화점은 17일부터 26일까지 판교점에서 쇼핑과 놀이를 결합한 놀이공원을 테마로 한 ‘판교랜드’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판교랜드는 4층 유플렉스 브릿지, 5층 패밀리가든, 10층 토파즈홀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10층 토파즈홀은 범퍼카, 미니기차 등 총 10여 종의 놀이기구를 마련해 ‘미
현대백화점 천호점이 증축 리뉴얼해 대형백화점으로 새단장한다.
현대백화점은 천호점이 내년 1월 2일 영패션관 리뉴얼을 끝으로 5년에 걸친 대규모 증축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지난 2014년 6월부터 5년에 걸친 증축·리뉴얼 공사 끝에 영업면적이 3만5640㎡(1만800평)에서 5만
현대백화점이 유·아동 대상 특화 콘텐츠로 꾸며진 대규모 키즈 전문관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천호점 ‘키즈&패밀리관’을 총 4000㎡(약 1200평) 규모로 리뉴얼해 지난 5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스포츠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됐던 8층을 유·아동 관련 브랜드와 휴식 및 체험형 콘텐츠 만으로 채운 것이다. 백화점 업계에서 유·아동 관련
롯데마트가 2015년 유통 키워드를 ‘H.A.R.D’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H.A.R.D’란 올 한 해 유통업계 이슈를 축약한 단어들을 조합해 만든 것으로 ‘경기 침체 장기화로 고객 구매 수요 감소에 따른 유통업체의 대형 세일 진행 (Hesitate to Buy)’, ‘유통업체들의 배송전쟁(Anytime, Anywhere)’,
대우건설은 지난 18일 자사 프로슈머(prosumer) 그룹 ‘푸르지오 패밀리가든’이 다음달 분양을 앞둔 미사강변 2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방문해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20명의 주부 회원들은 견본주택에 만들어놓은 유닛의 평면과 인테리어를 살펴보고 수납공간, 평면옵션, 마감재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시공능력 평가 1위 대우건설과 리모델링 강자 쌍용건설간 자존심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광진구 자양동 우성 2차 아파트가 최근 쌍용건설을 우선협상 시공사로 선정하고 리모델링 추진을 본격화한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우성2차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는 17일 개최한 주민총회에서 쌍용건설을 리모델링 시공사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당초 우성 2차 아파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