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28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트로이 툴로위츠키를 대체할 유격수 1위로 선정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폭스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판타지 베이스볼에서 트로이 툴로위츠키의 대체자를 뽑은 자체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강정호가 41.5%의 선택을 받아 가장 유력한 대체자로 떠올랐다.
툴로위츠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LA다저스가 류현진을 '헐값'에 잡았다는 비유가 화제다.
LA타임스는 10일(한국시간) 인터넷판에서 판타지 베이스볼 신인 관련 기사에서 류현진에 대해 "다저스가 헐값에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류현진이 자신의 몸값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는 이유에서다.
LA타임스는 "한국인 투수 류현진은 같은 팀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내셔널리그 최고의 왼손 원투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