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선물 구매가 많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4일부터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원클릭 서비스 보증제도’를 실시한다.
추석선물세트는 물론 선물을 목적으로 모든 상품 구매시 선물과 함께 동봉할 수 있는 안심카드와 선물교환증을 제공한다. 안심카드에는 해당 상품의 브랜드 연락처와 책임자(매니저) 이름을 표기하는 판매
금융감독원이 ELS(주가연계증권) 등 불완전판매 위험이 높은 상품에 대해 상시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펀드 선행매매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28일 국민이 금융거래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20大 금융관행 개혁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금감원은 우선 상품구조가 복잡하고 위험성이 커 불완전판매 소지가 있는 ELS 등
금융감독원이 현장검사를 실시하는 암행검사제를 도입한다. 또 그동안 영업점 검사를 금융투자협회에 위탁했다면 직접 검사에 나서기로 했다.
금감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 업무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투자자 보호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영업점 직권검사를 강화해 금융회사 본점과 영업점을 가리지 않고 예고 없이 현장검사
앞으로 증권사가 판매하는 모든 금융상품에 판매직원 실명제가 도입된다. 또 위험등급과 원금손실 가능성이 표기된다.
20일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투자상품 불완전판매 종합대책’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불완전판매 근절 대책을 시행하기 올해 1분기 안에 금감원 기업공시서식, 금융투자협회 규정, 모범규준 등을 개정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먼저
앞으로 금융투자상품 판매자의 투자위험성 관련 설명이 명확해진다. 또 금융당국의 미스터리 쇼핑 및 검사가 확대되는 등 투자자 보호가 한층 강화된다.
금감원은 10일 제 5차 소비자보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불완전판매 개선 방안을 심의, 의결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금감원은 금융투자상품의 불완전판매행위를 근절하기
내달 27일부터 펀드를 판매할 때 펀드판매 직원은 투자설명서의 설명과 교부 여부를 확인한 뒤 자신의 실명을 기재하고 투자자에게 이를 제공해야 한다. 또 3개월에 1회 이상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자산운용보고서에 상세한 운용정보를 담아야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간접투자자산 운용업 감독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발표, 내달 27일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