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손잡고 전력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부발전은 6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동환)와 '전력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김동환 전기기술인협회 회장 등 양 기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안착과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
6일 시는 1200곳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 분석과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를 결합해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크게 ‘역량 강화 프로그램(300개소
농식품부, 4월 30일~5월 26일 ‘로컬푸드 창업’ 분야 공모현대백화점그룹·월드비전·식품진흥원 연계 보육·판로개척 지원
농촌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유망 식품 창업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 공모가 시작된다. 선정 기업에는 장관상과 상금뿐 아니라 민간기업 연계 보육, 판로 개척, 시제품 제작 지원, 지방정부 연계 최대 1억원 규모 사업화 자금 지원까지 제공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이틀 연속 경기도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 두 건을 연달아 가동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단순 행사 개최를 넘어 '인재유치를 위한 기업문화 혁신'과 '바이오헬스 글로벌 사업화'라는 두 축을 동시에 밀어붙이는 이중 드라이브다. 경기도 기업정책의 실질적 집행기관으로서 경과원의 속도전이 현장에서 가시화하고 있다.
경과원은
한진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플랫폼 ‘디지털 이지오더(Digital Easy Order)’가 지역 축제의 전략적 상생 파트너로 거듭난다.
한진은 26일 개막하는 ‘논산딸기축제’에 앞서 디지털 이지오더 내에 온라인 전용 기획관을 전격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관은 축제 현장의 생동감을 디지털로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축제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16일까지 ‘2026년 AroundX(어라운드엑스·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업기업 403개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라운드엑스는 정부와 글로벌 선도 기업이 협업해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2019년 구글플레이 1개사와 시작해 지난해 13개사로 확대됐다. 올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26년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역량 부족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2017년 시작 이래 9년간 총 3952개의 여성기업을 지원하고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창업진흥원은 22일에 ‘2025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실천인정제 시상식’에서 인정기업으로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기관과 농어촌 간 상생협력 활동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과 기관을 인정해 주는 제도다.
창업진흥원은 그동
시청 구내식당 특식 메뉴 첫 채택⋯민간·해외 판로도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보육기업들이 올해 각종 판로개척 행사에서 총 56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방위적인 판로 지원이 청년 식품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56개 소규모 기업 판로 개척⋯실질적인 매출 기반 확보무신사·29CM·SSG닷컴·아마존 등 총 149건의 입점 계약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2023년부터 추진한 ‘지속가능 디자인 제품·서비스 판로개척 지원’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서울이 친환경 디자인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8일 시와 재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과 유통사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상암 DMC타워에서 ‘2025년 재기지원 사업(희망리턴패키지)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폐업 이후 재도전에 성공한 소상공인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재기지원에 기여한 기관 및 전문가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단순한 성과 발표와 시상에 그치지 않고 재기사업화 우수상품 전시, 선·후배 소상공인 네트워킹, 중소기업 채용상담 부스 운영,
중기중앙회 ‘한·일 경제협력 중소기업 인식조사’ 결과
일본에 수출입하는 우리 중소기업의 75.5%는 일본과의 교류 확대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반 수출입 기업 중에서는 ‘교류 확대 의향이 없다’는 응답이 75%로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한·일 경제협력 중소기업 인식조사’
‘D&S 2025’에서 협력회사 참관행사 진행
LIG넥스원이 기술개발, 품질관리, 안전 활동, 해외 진출 지원 등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활동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LIG넥스원은 10~1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방산전시회 '디펜스 & 시큐리티(D&S 2025)'에 협력사 대표단을 초청해 변화하는 글로벌 방산환경을 살피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모색
직접 발굴하고 컨설팅한 소상공인, 판로 개척 지원19일까지 타임빌라스 수원서 육성 브랜드 쇼룸 행사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19일까지 타임빌라스 수원에서 이소당컴퍼니, 곤지언더웨어, 더진리와 오프라인 쇼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프라인 쇼룸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진행한 '2025 온라인 브랜드
CJ온스타일은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총 800억 원 규모의 상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협약이다.
CJ온스타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 운영과 납품 대금 제대로 주
한국서부발전이 충청남도와 손잡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억 원 규모의 '충남 제1호 임팩트 발전펀드'를 조성한다.
서부발전은 16일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충청남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5개 기관과 이 같은 내용의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망한 사회적
한국서부발전이 충청남도와 손잡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억 원 규모의 '충남 제1호 임팩트 발전펀드'를 조성한다.
서부발전은 16일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충청남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5개 기관과 이 같은 내용의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망한 사회적
국내 12개 기업 시장개척단 파견…수출상담·인허가 절차·현장조사 진행UAE 농업시장 연평균 4.5% 성장 전망…스마트팜·수경재배 수요 급증
사막 기후 속에서도 망고를 재배하는 두바이에서 K-농기자재가 새로운 수출 기회를 모색한다. 스마트팜과 수경재배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동 농업시장이 2030년 41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시장
경북 영천서 4-H 청년농업인과 간담회…기술 교육·판로 지원 사례 공유스마트농업·맞춤형 컨설팅 확대…청년농업인 전(全) 주기 지원 청사진 제시
농촌진흥청이 미래 농업의 주역인 청년농업인을 전문농업인으로 키우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현장을 직접 찾은 이승돈 농진청장은 청년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초기 정착을 돕는 네트워크와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
“경영환경 어려워⋯적자 운영할 수는 없는 노릇”산업재해엔 이례적 쓴소리⋯“CEO 마인드 문제”중소·중견기업 이사회 참여 등 소통 강화 약속
박진선 신임 한국식품산업협회장(샘표식품 대표)이 15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정부에서 가격 규제를 엄청나게 받았는데 현 정부에서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며 가격규제 완화를 요청했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