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Samjin Pharm)은 온택트헬스(Ontact Health)와 심장초음파 인공지능(AI) 솔루션 ‘소닉스헬스(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진제약은 소닉스헬스의 국내 공급 및 유통을 전담한다. 양사는 국내 의료기관 내 제품 도입 확대와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국내 출시주요 요소 일체화해 설치 편의성 ↑
LG전자가 15년간 국내에서 축적해 온 시스템 보일러 사업역량과 히트펌프의 본고장 유럽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난방 전기화 시장을 선도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새로운 고효율 난방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신제품을
점포 지원금과 위로금 등 4개 항목 8일 지급저온 상품 매출 이익과 폐기 금액 전액 보전
BGF리테일이 최근 발생한 상품 공급 차질과 관련해 가맹점의 점포 운영 안정화를 돕는 구체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7일 가맹점주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표했다. BGF리테일은 물류 불안정에 따른 가맹점 피해 수준을 고려해 점포 지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7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34억원, 영업이익 152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3.0%, 173.7%씩 증가한 수치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단일 분기 최대치다.
해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
빗썸이 베트남 최대규모 증권사(자본금 기준)인 SSI증권의 자회사 SSID와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 3월 2일 베트남 SSI 하노이 지점에서 SSID와 ‘베트남 현지 거래소 사업 및 관련 금융 서비스 개발·운영 협력’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원 빗썸 대
LG에너지솔루션이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 상호 경쟁력 강화에 힘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동반성장 파트너십 협약식’을 열고 △금융 지원 △기술보호 지원 △인력 채용 지원 △경영 안정화 지원 등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충북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북 청주시 청원구)과 협
5~6일 캐나다 오타와 방문…산업부·에너지부 장관 연쇄 면담상원의원 및 APMA 회장 만나 잠수함 수주 등 방산 협력 집중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캐나다 주요 장관급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산업 및 자원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캐나다의 초대형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7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정관 장관은
테일러메이드 인수로 국내외 투자은행(IB) 업계에서 주목을 받은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센트로이드PE)가 상조회사 '더피플라이프' 인수를 통해 국내 시니어 라이프케어 시장에 나선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센트로이드는 최근 딜로이트안진이 진행한 국내 상조업계 6위 더피플라이프 인수를 위한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실사 단계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국내 의료·바이오 기업들의 첨단 기술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유럽 현지에서 팔을 걷어붙였다.
KIAT은 6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유레카 글로벌 이노베이션 서밋'에 국내 의료·바이오 기업과 함께 참석해 유럽 산학연과의 국제공동 알앤디(R&D) 상담 및 파트너 발굴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유레
최근 매출액 82% 규모 대형 수주…8월 납기 완료로 2분기 현금유입 본격화교환사채 220억 조달해 신사업 드라이브…“주식 희석 없는 친화적 조달”
글로벌 AI서버 전문 기업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무선통신 부품 전문기업 PS일렉트로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서버 시장 진출과 동시에 역대급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본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이후 차세대 AI 격전지는 산업 현장이 될 것”이라며 제조·국방 분야 AI 운영체제(AI OS)를 앞세운 코스닥 상장 전략을 제시했다.
마키나락스는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 경쟁력과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마키나락스는 오는 11~12일 일반 청약을
공급망·에너지전환·디지털 인프라 협력 확대수은, 우즈벡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 참여 지원
수출입은행이 우즈베키스탄과 산업·인프라·녹색 전환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 정부 간 경제협력 합의를 정책금융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계기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캐나다와 미국을 잇따라 방문해 양국과의 경제·산업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캐나다의 대형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 사격에 나서고, 미국과는 통상 현안 및 전략적 투자 협의를 본격화한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5~8일(북미 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주요 인사들을 만나 전방위적인 경제 협력 활동을 전개한다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는 지난 2022년 체결한 유한양행(Yuhan)과의 공동연구개발 계약의 종료에 합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건은 에이프릴바이오의 융합단백질 기술과 유한양행의 항암표적 기술을 활용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이다. 계약금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반환의무가 없다. 지난 2022년 8월 에이프릴바이오는 유한양행과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를
HLB그룹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사업개발(BD) 전문가인 양은영 사장을 영입하며 연구개발(R&D)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의 전략 전환에 속도를 낸다.
HLB는 양은영 전 차바이오그룹 최고사업책임자(CBO)를 HLB그룹 바이오사업개발부문장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양 사장은 앞으로 HLB그룹의 주요 바이오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수출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드라이브를 건다.
카카오모빌리티 김진규 부사장 겸 피지컬 AI 부문장이 사내 ‘올핸즈 미팅’을 진행하며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사적 역량 결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30일 판교 사옥에서 ‘자율주행’ 주제로 사내 임직원 대상 올핸즈 미팅을 개최했다. 이
법무법인 동인이 13~14일 서울 서초동 동인 대회의실에서 ‘인도 비즈니스 실전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4일 동인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문해진 파트너변호사(연수원 39기)가 기획·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한 인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행 가능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콘퍼런스 ‘컨센서스 2026(Consensu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컨센서스’는 전 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정책 입안자, 투자자들이 모여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영향력 있는 행사다. 올해 미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동남아시아 제약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미용부터 만성질환까지 국산 의약품들이 아세안 국가에서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
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들은 한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것은 물론, 한국 의약품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가정의 달과 실종아동의 날(5월 25일)을 맞아 아동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2026 아동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BGF리테일이 구축해온 '아이CU 얼라이언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엘리베이터TV 기업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함께 진행하고
아시아 고령화가 ‘복지 비용’이 아니라 ‘민간투자와 혁신의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자금의 흐름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국제 보고서가 나왔다. 홍콩의 싱크탱크 ‘아시아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 센터(CAPS)’가 펴낸 ‘고령친화 사회 구축을 위한 아시아의 여정’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6개 경제권을 대상으로 80개 이상의 민간 이니셔티브를 분석해, 민간 사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양국 시니어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문제의 글로벌 대응과 노인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비영리·비정부 은퇴자 단체가 처음으로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은퇴자협회는 8일(캐나다
1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제3회 자원재생활동가 컨퍼런스 강연에서 한국노인연구원의 배재윤 박사는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정부의 종합 대책이 사실상 부재하다고 지적하며 정책이 '추상적 가이드라인'에 머물러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실태조사부터 정책 설계까지 전 과정에서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 박사는 2023년 12월에 보건복지가
카이아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KIP)가 아시아 스테이블코인·실물자산(RWA) 생태계에 특화한 벤처펀드를 출범한다.
카이아 DLT 재단 산하 투자사 KIP는 영국 벤처캐피털 심산벤처스와 공동 운용(Co-GP) 방식으로 ‘카이아-심산 금융혁신 벤처펀드’를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5월 첫 번째 클로징(First Closing) 이후 멀티 클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고 있는 블록체인 콘퍼런스 ‘컨센서스 2026’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나무는 기와가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6에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개발자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컨센서스는 전 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해외 거래소는 토큰화 주식·ETF로 상품군 확대국내 원화거래소는 금융·플랫폼 우군 확보 경쟁디지털자산기본법 따라 멀티에셋 경쟁 본격화 전망
국내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금융·플랫폼 협업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결합을 추진하고 있고, 코빗은 미래에셋그룹 품에 안길 예정이다. 코인원은 한국투자증권과의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