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빌딩플랫폼 '바인드(Bynd)'를 중심으로 스마트빌딩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서울 성동구 뉴로메카 사옥에서 상업용 빌딩 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IGNAL 2026'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업용 빌딩의 인공지능 전환(AX) 방향을 공유하고 빌딩 소유주와 자산운용사, 임차
CJ제일제당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jari’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뉴욕 론칭 일주일 만에 서부 시장가지 진출하며 미국 동·서부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 이를 발판 삼아 CJ제일제당은 K-증류주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한식과의 페어링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완성도 높은 한국 식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5일 CJ
AI향 SOCAMM2 적기 대응 및 품질 경쟁력 강화 기여 인정고부가가치 AI 반도체 기판 생산능력 확대 지속
AI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심텍이 SK하이닉스로부터 차세대 AI 메모리 기판 분야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심텍은 SK하이닉스가 주관한 ‘2026년 SK하이닉스 파트너스데이’에서 우수협력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동반성장협의회 25주년 맞아 파트너스데이 개최R&D 도전 보상제 신설…납품대금지원 펀드 1000억 원으로 확대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협의회 출범 25주년을 맞아 상생협력 모델을 확대한다. 연구개발(R&D) 초기 비용을 지원하고, 구매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기술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제도를 새로 마련해 국내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반도건설이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실시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8년 연속 달성을 목표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에서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을 열고 협력사와의 소통을 위한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뉴욕 맨해튼서 프리미엄 증류주 3종 공개…현지 F&B 관계자 대상 론칭 행사국내 양조장 4곳과 협업…K-푸드와 연계해 한국 식문화 글로벌 접점 확대
CJ제일제당이 K푸드에 이어 K-증류주를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미식 트렌드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를 선보이고 현지 소비자와 외식업계 접점을 확대한다.
현대모비스가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에 대응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투자와 협력사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동시에 협력사의 기술·인재 경쟁력을 높여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전동화와 자율주행, 차량용 소프트웨어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
중소 협력사 7400여곳 대상…기존 지급일보다 2주~한달 앞당겨2015년부터 명절 전 조기 지급…상생펀드·판로 확대 등 지원 지속
CJ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66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740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15일 CJ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
웹 기반 SaaS 전환으로 설치 제약 해소…파트너 중심 영업망 확충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 기업 E8이 자사의 대표 디지털 트윈 플랫폼 ‘NDX Pro’를 웹 기반 SaaS(소프트웨어형 서비스)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파트너 채널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관제ㆍ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 우선 대상이다.
이번 파트너십 구축은 ND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범위를 소프트웨어(SW) 인재 육성까지 확대하며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술 지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원을 넘어 협력사들의 인재 확보와 미래차 대응 역량 강화까지 지원하며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나선 모습이다.
2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약 2100개 협력사
현대글로비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2026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현대글로비스는 11~12일 제주에서 협력사 103개사와 함께 ‘2026 파트너스데이’를 열고 상생 협력 방안과 물류 산업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를 비롯해 협력사 임직원 등 총 121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LG생활건강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아름답고(Beautiful)’, ‘건강하며(Healthy)’, ‘활기찬(Refreshing)’ 사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상생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적극적이다.
최근 LG생활건강은 상생을 위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협력회사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납품대
동국씨엠이 수출 주요 고객사를 부산 공장으로 초청하는 행사를 가지고 시너지 극대화를 모색했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동국씨엠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갖고 주요 수출 고객사들과 유대를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동국씨엠은 불확실성이 커진 철강 통상 환경 속 글로벌 소비자로의 최종 가교 역할을 하는 수출 고객사에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
코스피 시장이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등락을 거듭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파업 전운’에 휩싸인 삼성전자와 ‘배민 인수설’ 네이버, 그리고 로봇·반도체 신성장주로 쏠렸다.
15일 네이버페이증권에서 국내 증시 주요 종목들이 등락을 거듭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를 비롯해 로봇·AI 관련주들이 검색
두산에너빌리티가 협력사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전환 사례 공유와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 창원 본사에서 ‘2026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캐나다 초계 잠수함 사업(CPSP)을 기반으로 북미 방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CPSP 파트너스 데이’에서 한화오션, 캐나다 현지 기업 스파텍과 CPSP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팀 협약(TA)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조 역량을 갖춘 캐나다 현지 파트너사를 상대로
CJ온스타일이 K뷰티·웰니스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입점 지원을 넘어 투자와 해외 유통까지 연결하는 구조로 유망 브랜드 확보 경쟁에 나선 모습이다.
CJ온스타일은 중소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2026 CJ온큐베이팅(ONCUBATING)’을 통해 최종 30개 브랜드를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이앤피메디가 최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열린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rs Day’에 공동 개최사로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제이앤피메디와 네이버가 공동 참여한 이번 행사는 3사가 함께 발굴·지원해 온 유망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사업화, 확장의 전 주기 성장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오는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rs Day (Digital Healthcare) with NAVER & JNPMEDI’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JNPMEDI)가 공동 참여해, 3사가
대웅제약은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 with 네이버&제이앤피메디’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가 공동 참여해 3사가 함께 발굴·육성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과를 외부 시장에 공개하는 자리다. 단순한 스타트업 소개를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화 시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늘어나는 노인 인구는 우리 사회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됐다. 이에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실버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두드림퀵은 노인 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노인 지하철 택배’ 사업의 효율화를 이루어 시니어 택배원들의 소득 증대와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소셜벤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