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은 오는 16일 CJ오쇼핑을 통해 최고급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CR-2000S’의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CR-2000S는 블랙박스에 LCD를 탑재하고 전후방 모두 풀HD 30프레임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특히 프리미엄 블랙박스에만 채택되는 소니 CMOS 센서를 전후방 모두 탑재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촬
파인디지털은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CR-2000G’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파인뷰 CR-2000G는 LCD를 탑재한 2채널 블랙박스로 전ㆍ후방 모두 풀 HD 화질의 카메라를 적용하고 30프레임 영상으로 촬영한다. 사용자 운전 환경을 고려해 전ㆍ후방 밝기는 물론 촬영모드를 개별 설정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 영상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가 실속형 2채널 블랙박스 T9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인뷰 ‘T9Vu’는 3인치 터치 LCD를 탑재한 중형급 블랙박스로 전방 HD(해상도 1280x720)의 영상을 20프레임으로 연속 촬영해 끊김없이 녹화가 가능하다. 특히 어두운 도로나 골목 등에서 선명한 영상을 촬영하며, 120도의 넓은 시야각으
파인디지털의 블랙박스 브랜드 파인뷰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제품을 중심으로 러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파인뷰는 2012년부터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10여개국에 꾸준히 수출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파인뷰의 해외 수출 물량은 1만여대로, 특히 지난달 러시아에서 수출 초기 물량의 10배가 넘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사의 아틀란 앱에 리얼 3D를 더한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3D’를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틀란 3D’는 3D 내비게이션 앱이지만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용량을 더욱 가볍게 줄였다. 클라우드 서버를 기반으로 해 사용자가 앱을 내려받으면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실시간으로 최신 지
파인디지털은 양방향 풀HD급 2채널 블랙박스 ‘파인뷰 CR-2i Full HD’를 8월 중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고급 블랙박스에만 채택되는 소니 엑스모어 CMOS 센서(Sony Exmor CMOS Sensor)를 전방카메라에 탑재했다. 후방 HD급 카메라 화질을 구현했으며, 고휘도 LED를 추가해 전·후방의 안전성 기능을 강화했다.
파인디지털은 거치 전용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듀얼코어 CPU를 장착해 빠른 속도의 ‘맵 로딩’ 길 안내 시스템을 갖췄다. 초당 30프레임을 표출해 지도를 매끄럽고 빠르게 구현해 낸다.
또 블랙박스와 연동하면 운전 중 차선 이탈 시 경보음이 울리는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을 제공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다수의 차량용 블랙박스가 제 성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산 제품의 경우 국내산보다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연구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소비자시민모임과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차량용 블랙박스 11개 제품의 품질을 비교시험한 결과 KS규격 기준 16개 항목 중 14개~15개 규격 기준에 단 6개 제품만이 적합했다고 27일
차량용 블랙박스의 판매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차량용 블랙박스를 생산하는 팅크웨어, 파인디지털 등의 주가 역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나비 브랜드로 유명한 팅크웨어는 전일대비 1.03%(200원) 오른 1만9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8월부터 2개월여 동안 20.99%나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청소년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미용목적으로 많이 착용하고 있는 컬러콘택트렌즈에 대해 8개 업체 10개 제품에서 위반사항을 확인하고 판매중지 및 회수·폐기했다고 21일 밝혔다.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중인 모든 제품(30개 업체의 60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8개 업체 10개 제품에서 위반사항을 확인했다.
색소용출 및 세포독
#직장인 김모씨(29)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시중가 보다 저렴한 중국산 블랙박스를 구입했다. 한달 뒤에 운행 중 끼어든 차량으로 인해 추돌 사고가 발생했는데, 상대방 운전자는 자신의 잘못이 없다며 오히려 화를 냈다. 김씨는 블랙박스로 현장 상황을 입증하려고 했지만 사고 당시 화면이 녹화되지 않았고 결국 상대방의 과실을 증명할 수 없어 곤욕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