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I 기업 비침습형 BCI 기술 선보여뇌파 헤드셋으로 조명·음악·비눗방울 기계 제어
“가, 가, 가(Go, go, go).”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 행사장. 무대에 오른 한 참가자가 뇌파 측정 헤드셋을 착용하고 머릿속으로 특정 단어를 반복하자 조명이 켜졌다. 이어 음악이 흘러나오고
소비자 서포터즈 22기 해단식…3개월 활동 마무리숏폼 콘텐츠 98건 제작·누적 조회수 49만회 기록
축산식품기업 선진이 소비자 서포터즈와 함께 한돈을 활용한 이색 요리를 선보였다. 돼지고기 목심을 활용한 파스타부터 돼지기름으로 만든 디저트까지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하며 한돈의 활용 가능성을 알렸다.
선진은 지난 28일 소비자 서포터즈 '포크리에(Porkl
김치 파스타·미역 리조토로 식재료 현지화…신선과일·수산물까지 소비 기반 확대 중국서 국내 43개사 168개 제품 홍보·인도 2420만달러 수출상담…체험과 판로 연결
K푸드 수출의 다음 과제는 한류로 높아진 관심을 일상의 소비로 바꾸는 일이다. 한국 음식을 한 번 맛본 소비자가 현지 식당에서 다시 주문하고,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직접 구매하도록 해야 시장이
삼양식품 첫 참가 부스에 관람객·바이어 몰려…유럽 매출 61% 증가롯데웰푸드 ‘아임 컨트롤 껌 바나바’ 혁신상 선정…글로벌 거래선 확대
불닭볶음면부터 기능성 껌까지 국내 식품기업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K푸드 알리기에 나섰다. 삼양식품은 유럽 매출이 전년보다 60% 이상 증가한 가운데 처음 참가한 세계 식품박람회에서 5만6000여명의 방문객을 모았고, 롯데웰
대상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청년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희망스튜디오에 파스타소스, 고구마츄, 육포 등 청정원 제품 1200개와 올해 ‘청춘의 밥’ 프로젝트에 참여한 식당 7곳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 700장을 지원한다.
‘청춘의 밥’ 프로젝트는 대학가 영세식당 개선을
‘SIAL Paris 2026’ 첫 참가…김 회장 개막 첫날 부스·비즈니스 라운지 점검불닭·탱글 시식 행사 운영…신규 캐릭터 ‘페포’ 활용한 체험 행사도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세계적인 식품박람회 ‘SIAL Paris 2026’ 현장을 직접 찾았다. 삼양식품은 올해 처음 참가한 SIAL Paris에서 불닭과 파스타 브랜드 탱글을 앞세워 유럽 소비자와 유통
CU가 22일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스마트쿠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푸드테크를 통해 편의점 먹거리를 더 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스마트쿠커는 상품별 특성에 맞는 최적의 조리법을 자동으로 구현한다. 고객이 상품 바코드만 스캔하면 미리 설정된 조리법에 따라 음식이 조리되는 식이다
12월 결혼을 앞둔 댄서 바타가 예비 신부 지예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와 인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매니저 카멜은 두 사람에 대해 “인규는 아빠 같다. 멤버들이 사고 치지 않나 SNS를 체크한다”며 “바타는 엄마 같다. 힘들 때 고민을 잘 들어준다. 둘을
새우젓 판매 부스 4개 늘려12개 운영…19m 새우 김밥시중가보다 10~15% 저렴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전국 각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새우젓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를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새우젓을 맞이하는 ‘사또행차’를 시작으로 3일 동안 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1
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 참여…생활소품·농산물 선봬공동 작품·폐병뚜껑 키링 만들기로 자원순환 체험
대상그룹이 제품 구매와 자원순환 체험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그룹은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정원·종가와 대상웰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5곳이 김치와 조미료
케어푸드 ‘그리팅’ 레시피 중 103종 선별…연구원 30여 명 집필 참여혈당·단백질·당독소 등 이론부터 조리법까지…10월 1일 출간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연구 데이터와 조리법을 활용해 ‘저속노화’ 식생활 가이드북을 선보인다. 자체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에서 개발한 2000여 개 레시피 가운데 103종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해 소비자가
제타플렉스 잠실점서 신상품 테스트…맛·구성·가격 등 고객 의견 상시 수렴메뉴별 약 3개월 검증 거쳐 레시피·상품 구성 보완…상품성 확인 후 정식 판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서울 송파구 제타플렉스 잠실점 델리 코너에서 ‘파일럿 키친(Pilot Kitchen)’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일럿 키친은 최신 식음 트렌드와 제철 원재료를 활용해 개발
의성 막걸리부터 제주 감귤 와인까지…지역 농산물로 빚은 색다른 한 병복분자 리큐르·영동 포도와인도 눈길…원료·도수 따라 달라지는 맛
토마토와 바질을 넣은 막걸리부터 감귤·한라봉으로 빚은 와인까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리술이 추석 술상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쌀에 과일과 허브를 더하거나 지역 특산물을 발효해 원료의 개성을 살린 제품들로, 명절에 가족과
유통·외식·뷰티업계가 업종과 장르의 경계를 넘은 협업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뷰티와 패션을 결합한 한정판부터 인기 외식 메뉴를 재해석한 간편식,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 굿즈와 지역 식문화를 담은 신메뉴까지 소비자 취향 공략에 나섰다.
라네즈, ‘마뗑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한정 출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네즈가 패션 브랜드 마뗑킴(MA
영화·고전 서사 따라 현지 체험까지 묶은 테마상품 확대촬영지·신화 무대에 미식·공연·전통문화 현지 체험 결합
영화와 고전 문학의 배경을 따라가면서 현지 체험까지 즐기는 테마여행 상품이 잇따라 나왔다. 모두투어는 유럽·중동·북아프리카의 영화 촬영지와 작품 배경을 연결한 기획전을 선보였다. 하나투어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따라 그리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하
저당·제로부터 고단백·식이섬유까지 건강 제품군 확대식품사 R&D 조직, 맛 넘어 영양·기능성 소재 개발 강화
식품업계의 연구개발(R&D) 무게 중심이 ‘웰니스(Wellness)’로 이동하고 있다. 기존 주력 제품의 맛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저당·저칼로리, 고단백, 식이섬유 등 영양성분을 개선하고 건강기능식품(건기식)과 기능성 소재까지 연구 범위를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이 폭염으로 은퇴식이 연기된 뒤의 일상을 공개한다. 은퇴식을 위해 준비한 약 600만 원 상당의 기념 배트와 유니폼도 당초 날짜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3회에서는 프로야구 선수 은퇴 후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황재균의 모습이 그려진다.
황재균은 은퇴식을 앞두고 행사 날짜를 새긴
브랜드 정체성 및 제품 특성 패키지에 구현해 디자인 경쟁력 인정탱글 이어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본상 수상 성과
삼양식품의 대표 제품들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에서 패키징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삼양식품은 25일 '삼양1963'과 '불닭소스'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패키징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목포역 인근에는 유럽의 작은 마을에 있을 법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피렌체역’이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셰프는 박석민 씨다. 2022년 목포역장을 끝으로 40년 가까운 철도 공무원 생활을 마친 그는 셰프가 돼 다시 목포역 앞으로 돌아왔다. 요리 실력은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배웠다고 하는데, 역장에서 셰프가 된 그의 인생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스마트폰 속 건강 앱이 일상으로 들어왔다. 병원에 갈 때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켜고, 건강검진 결과를 앱에서 다시 확인하며, 걸음 수와 수면 시간을 기록한다.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고, 혈압과 혈당을 기록하며, 기억력 훈련을 돕는 앱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로 몸의 변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살피기도 한다. 건강상태를
벌써 작년 일이다.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을 다 써놓고 챗GPT에 “내가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이란 책을 쓰려고 하는데 목차를 잡아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내심 AI를 시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요즘 사람들이 인공지능, 인공지능 하지만 네가 과연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말이다. 그런데 웬걸. “물론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