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국제 파스너 박람회(Fastener Fair Stuttgart 2017)에 참가해 다양한 산업용 파스너 제품을 선보인다.
케이피에프는 전시회 초기부터 꾸준히 참가해왔으며, 다수의 유럽 고객사를 확보하게 되면서 유럽 사무소를 개설하고 베트남 공장을 건설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이
파스너 및 자동차용 부품 전문 케이피에프는 2006년에 사명을 한국볼트에서 케이피에프(KPF)로 바꾸며 자동차 부품 시장에 진입한 지 10년 만에 매출액을 약 3.5배 성장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아울러 2016년 해외법인의 실적 호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2017년 실적에 긍정적이다.
케이피에프는 베트남 및 중국 현지에 제조공장을 확보하고
베트남 북부 하이즈엉성(省)의 성장(省長, 인민위원장)을 비롯해 2명의 공단관리 부위원장(투자국장) 등 주요 인사 6명이 한국 케이피에프 본사를 방문해 SOC와 플랜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23분 케이피에프는 전일대비 195원(4.11%) 상승한 494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케이피에프
파스너(fastener) 및 자동차부품 생산기업 케이피에프(KPF)가 베트남 시장 공략 및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케이피에프는 2010년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전략적인 투자와 영업을 바탕으로 지난해 현지 매출액 407억 원을 달성하고 손익분기점(BEP) 넘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3분기 누계기준으로 매출액 341억 원, 영업이익 27억
파스너 및 자동차용 부품 전문기업 케이피에프(KPF)가 해외법인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역량을 확대한다.
케이피에프는 건설, 산업기계, 플랜트, 중장비 등에 쓰이는 산업용 파스너(볼트, 너트, 와샤 등) 및 베어링, 기어류 등 자동차용 부품 전문 기업이다. 1963년 10월 전신인 파스너 전문 제조 기업 한국볼트로 시작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금속산업 전시회인 ‘금속산업대전 2014’와 컴포짓산업 전문 전시회인 ‘SAMPE Korea 2014 & 코리아 컴포짓 쇼(이하, 코리아 컴포짓 쇼)’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오늘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의 주최기관인 한국파스너공업혐동조합와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 그리고 후원기관인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사단법인 3D프린팅연구조
국내 최고 수준의 금속 산업 전문 전시회 ‘금속산업대전 2014(Korea Metal Week 2014’가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존 제조방식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창조경제의 핵심분야로, 최근 전세계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3D프린팅 기술 산업전’이 (사)3
미국 3대 자동차 업체 포드가 미국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부문 판매 1위인 ‘이스케이프’ 48만5000여대를 리콜 조치한다고 A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가속 페달 결함이 급발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 때문으로 2주새 세 번째 리콜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생산돼 전 세계에 판매된 이스케이프 모델로
신한금융투자는 20일 공모 예정인 세아특수강에 대해 자동차, 신증설, 중국시장 선점 여부를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이채호 신용금융투자 연구원은 "자동차산업 활황 여부가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자동차 산업의 활황은 자동차업체에 볼트, 너트 등을 공급하는 파스너(Fastener)산업의 생산증가, 그리고 파스너업체에 냉간압조용 선재(CHQ Wire) 등
'대구 안경', '충주 파스너', '보령 머드'…이같은 고장별 우수 창업아이템에 최대 3000만원의 정부지원이 이루어진다. 앞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지역 연고자원을 통해 소규모 창업(업종전환 포함)을 하려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자금, 컨설팅·교육 등을 제공하는 '지역연고자원의 산업화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