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aT, 14~16일 ‘파리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20개국 600여 개 기업 모인 현장서 바이어 상담 89건…순대 등 전통식품도 함께 홍보
미식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K-외식 브랜드가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냈다. 치킨과 맥주, 피자, 순대류까지 내세운 한국 외식기업들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를 상대로 존재감을 키우면서, K-푸드에 이어 K-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내 외식 브랜드 ‘더컵(THE CUP)’이 프랑스에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유충식 aT식품수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더컵(THE CUP) 프랑스와 컵밥 브랜드 ‘더컵(THE CUP)’에 대한 프랑스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이 체결됐다.
이번 계약은 제이엔티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