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코리아(루이비통)와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디올), 티파니코리아(티파니)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들 명품브랜드 판매 3개 사업자에게 총 360억3300만원의 과징금과 10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3개 사업자는 모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고객관리 서비스를 이용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산하 브랜드 티파니에서 국내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티파니코리아는 최근 국내 소비자의 이름·주소·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인지하고 고객들에 이메일을 통해 해당 사실을 안내했다. 유출은 지난달 초 발생했으며 티파니 측은 이달 9일 관련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이하 윌리엄그랜트)가 법인 설립 이후 최초로 주류업계 출신이 아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윌리엄그랜트는 로레알, 겔랑, 티파니코리아 등을 거친 럭셔리 마케팅 전문가 김효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5일 발표했다.
김효상 신임 대표는 호주 웨스턴 시드니 대학교를 졸업하고 LG상사와 필립모리스 한국 및 홍콩법인을 거쳐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