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대기 시구'로 화제가 됐던 티파니가 류현진 선수에게서 칭찬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는 9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소녀시대 월드투어-걸스 앤 피스 인 서울(2013 Girls’ Generation World Tour Girls & Peace In Seoul)' 콘서트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티파니는 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간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던졌다.
소녀시대의 ‘I got a boy’ 음악에 맞춰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환한 미소로 마운드에 등장한 티파니는 멋진 와
소녀시대의 티파니(24)가 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전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티파니가 시구자로 나서면서 류현진은 특별포수를 맡았다. 마운드에 오른 티파니는 와인드업을 선보였지만 공을 땅바닥에 패대기치면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소녀시대 티파니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야구장에서 시구를 한다.
3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파니는 6일(현지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시구는 LA다저스 구단 측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스타이자,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