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넥센타이어 ON AIR(온에어)’ 본편을 처음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엔프리즈 S' 교체용 시장 출시에 맞춰 제품 홍보 및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온에어는 코미디언 김원훈이 넥센타이어 광고를 촬영하는 듯한 상황을 연출한 페이크 다큐멘터리예능 콘텐츠다. 광고 모델 선정부터 기획 회의
넥센타이어가 9일 브랜드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웹 예능 ‘티어메이커’를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취향 서열 정리 토크쇼 티어메이커를 통해 타이어 제품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 마케팅 등 다양한 브랜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