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가 리더를 큐리로 바꾸고 팀 재정비에 나섰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4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둔 티아라의 리더 교체를 발표했다.데뷔 때 리더였던 은정에서부터 보람, 효민, 소연 순으로 리더를 교체해왔다. 큐리는 멤버들에 이어 5번째 리더가 됐다.
큐리는 13일 열린 일본 단독 콘서트에서 리더로서 첫 공식 무대에 올랐다.
티아라의
개그맨 주병진이 현아-현승의 '트러블메이커'를 재현했다.
주병진은 2일 방송된 MBC '주병진의 토크콘서트'에서 '트러블메이커' 장현승으로 변신, 여성 댄서와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왕년스타 주병진& K-팝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티아라 박지연, 카라 강지영,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레인보우 김재경 등이 출연했다.
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다시 리더를 교체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티아라는 리패키지 앨범 신곡 '러비 더비' 활동부터 리더를 효민에서 소연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소연은 팀의 메인 보컬이자 책임감이 강한 스타일"이라며 소연이 리더를 맡게된 이유를 전했다.
6~8개월 주기로 교체되는 티아라의 리더는 앨범 콘셉트와 스타일링에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