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가드로 유명한 국내 워터스포츠·애슬레저웨어 및 용품 전문기업 배럴이 전년 대비 100억 원 증가한 지난해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는 2~3분기 성수기를 맞아 마케팅 강화, 실내수영복, 화장품 등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하는 한편, 중국 온라인쇼핑몰 입점을 통해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럴은 지난해 매출 35
알리바바, 티몰 등을 통해 중국 화장품 수출에 나서고 있는 에프앤리퍼블릭이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 4분 현재 에프앤리퍼블릭은 전일대비 4.61% 상승한 351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에프앤리퍼블릭은 알리바바, 티몰, 바이두 등의 온라인을 비롯해 플래그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화장품을 공급
중국의 사드 보복 철회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에프앤리퍼블릭의 전체 매출 중 중국 화장품 수출 비중이 90%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제이준코스메틱의 해외 유통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2일 회사 관계자는 “제이준코스메틱(이하 제이준) 화장품의 중국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알리바바, 티몰, 바이두 등의 온라인을 통해서다”라면서 “
호반건설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12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3-7일원 대지 1만936㎡에 아파트 305가구를 비롯해 오피스텔, 판매시설 등을 신축하게 된다. 모든 가구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사 규모는 690억 원이고 오는 10월 착공 예정이다.
주요 2개국(G2)인 미국과 중국의 자동차 혁명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미국은 최근 일어난 우버 차량의 보행자 사망사고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가고 있다. 반면 중국은 자동차 자판기가 등장하는 등 기술을 넘어 유통혁명까지 펼쳐지는 상황이다.
27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애리조나주는 우버에 자율주행차량 주행 시험을 중단하라는
중국은 온라인 쇼핑 전성시대에 들어섰지만 소매기업들이 고정관념을 깨고 오프라인으로 진출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중국 여성 패션브랜드 ‘인만(Inman)’이다. 인만은 지난 2015년 중반 온라인에만 집중한다는 사업모델을 버리고 오프라인 매장을 열기 시작했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 인만은 중소도시를
중국 경제는 높은 성장률에도 지속적인 생명력을 더해주는 ‘창조적인 파괴’가 없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국영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탓이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다.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민간기업이 성장의 핵심으로 떠올랐다고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가 전했다.
얼마 전까지도 많은 이들은 중국 국영기업의 성장을 위해 민간기업이 희생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성장을
[종목돋보기]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제이준코스메틱이 중국 시장에 이어 동남아 및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면세점 영업 강화와 함께 할리우드 배우 드류 베리모어와의 협업에도 나섰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제이준코스메틱은 1만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를 1만4950원으로 마친 이 회사의 주가는 올해 들어 20%가량 뛰
이랜드가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과 협업해 아동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이랜드는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이랜드의 아동복 콘텐츠를 중국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티몰과 전략적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규창 이랜드 이커머스 총괄대표와 두홍(杜宏) 티몰 유아동 사업부문 대표가 참석했다.
국내 래시가드 브랜드 배럴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배럴은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실내수영복, 색조화장품, 애슬레저(athleisure) 시장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배럴은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1일 코스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수요예측은 오는 15~16
지난해 하반기 손님맞이를 시작한 ‘발란(BALAAN)’은 유럽 현지 명품 부티크(대규모 도매상) 200개와 아시아 소비자들을 연결하는 명품 패션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IT기술을 활용해 전통 유럽 명품 부티크와 아시아 시장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출발, 판매 2년차에 접어드는 올해 약 800억 원의 매출을 내다
TBH글로벌(구 더베이직하우스)은 지난 12일 중국 블랙데이와 지난달 11일 광군제 시즌 총 23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루 동안 각각 3333만 위안(한화 약 54억원)과 1억500만 위안(한화 약 18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이다.
TBH글로벌은 2004년 중국 진출 후 현지 법인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올해 중국
코리아나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에스제닉(ES:GENIC)에 대한 5년간 전세계 독점 사용권을 크레아플래닛에 제공하고 JK인터내셔널을 통해 티몰 등 온라인에 공급한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11월 30일 광교 사옥에서 글로벌 유통 전문 회사 크레아플래닛과 전략적 글로벌 유통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자
크레아플래닛이 자회사의 중국 온라인 유통망과 브랜드 ODM방식을 통한 사용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ing)이란 주문자가 제조업체에 생산을 위탁하면 제조업체가 제품을 개발·생산해 주문자에게 납품하고, 주문업체는 이를 유통·판매하는 형태를 말한다.
크레아플래닛은 코리아나화장품과 전략적 제휴를
쿠쿠전자가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 축제인 광군제로 활짝 웃었다.
쿠쿠전자는 중국 광군제 당일의 온라인 채널별 매출을 집계한 결과 총 매출이 전년 대비 73.6% 증가 했다고 14일 밝혔다.
쿠쿠전자의 중국 법인인 청도복고전자는 중국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1위 온라인 쇼핑몰 티몰,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징동닷컴 등에서 전기압력밥솥을 판
동부대우전자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光棍節)’ 기간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3만2000대를 판매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군제는 중국 유통 업체들이 싱글족의 소비를 유도하려고 만든 날로, 2009년 알리바바가 가세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지난해 전 세계 거래 총액이 30조 원을 돌파하면서 세계 최대 할인 행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光棍節ㆍ독신자의 날)’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에서 10위권에 겨우 안착한 부진한 성적표를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각)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징둥닷컴과 티몰은 광군제 기간동안 판매대수 기준 스마트폰 업체 순위를 발표했다. 징둥닷컴과 티몰은 중국내 스마트폰 판매가 가장 활발히 이뤄지는 대표 업체다.
11일 중국의 '광군제'를 맞이해 국내 유통업체들이 특수를 누렸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광군제 기간에 롯데·신라 등 주요 면세점의 중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10∼30% 올랐다. G마켓·글로벌H몰 등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쇼핑몰 매출 역시 작년의 2배 수준으로 뛰었다.
업체별로 보면 롯데면세점의 중국인 매출은 이달 5일부터 일주일간 1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11월 11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화장품업계가 분주하다. 예약판매 기간에 준비한 물량 모두 소진되고, 주문량도 2배 가량 늘어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20일부터 설화수 광군제 한정 기획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면서 완판기록을 세울 것으로
메타바이오메드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에서 삼성SDS에 스마트홈의 하나인 디지털도어록을 전량 OEM으로 공급 중 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 47분 현재 메타바이오메드는 전일대비 12.03% 상승한 386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삼성SDS는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 홈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하는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