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품 ‘시야 골든존’에 배치게임 하듯 즐겁게 먹거리 선택전국 121곳서 시범 운영 시작올해 안에 300곳 이상으로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편의점에서 건강한 식품을 쉽게 골라 먹을 수 있는 ‘튼튼먹거리 매장’ 사업을 시작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2일 서울 강동구 세븐일레븐 뉴웨이브오리진점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튼튼먹거리 매장
서울 강동구 세븐일레븐 뉴웨이브오리진점 방문“한 끼라도 더 건강하게...아이들 건강 걱정 덜어”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2일 서울 강동구 세븐일레븐 뉴웨이브오리진점을 방문해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 현장을 점검했다.
오 처장은 이곳에서 직접 건강 식품을 구매하고 현판식을 진행하며 건강한 편의점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튼튼먹거리 매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도 예산안을 748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 7182억 원 대비 307억 원(4.3%) 증가한 규모다. 예산안은 △안심 먹거리와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 △바이오·디지털 헬스 안전 및 혁신성장 기반 확충 △규제환경 고려 맞춤형 식의약 안전지원 강화 △미래 대비 선제적 식의약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집단급식소 중 나트륨을 줄이고 있는 업소를 평가 해 ‘건강삼삼급식소’로 지정, 나트륨 저감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식약처는 오는 2017년까지 국민 나트륨 과잉 섭취량 20%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삼삼급식소는 대표 메뉴의 레시피와 나트륨 등의 영양성분을 분석하고, 이 중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대상으로 양념이나 육수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영양교육을 제공하는 '튼튼 먹거리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튼튼 먹거리 교육은 특수 제작한 차량으로 학교 당 주 3일(1일 2회) 이뤄진다. 이 차량은 한 번에 약 30명에게 영양교육과 실습이 가능하도록 맞춤 제작한 9.5t 특수차량으로, 운동장에 펼치면 일반 교실 크기로 확장된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