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이 상업도시를 꿈꾸며 열었던 시장이 230여년 만에 '백년시장'의 이름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1일 팔달문 앞에서 수원 남문시장의 새로운 백년을 선포하며 "백년, 천년 이어가는 시장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11일 팔달구 지동교 일원에서 '백년시장 비전선포식'을 열고 '수원남
서울 도봉구가 관내에 있는 전통시장 2곳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달 5일 문화관광형시장, 디지털전통시장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사업 운영 성과, 목표 달성도, 파급효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구에서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무안전통시장은 매달 4, 9일 오일장이 열린다. 30여 개 점포는 상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전남 대표시장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오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대상을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 특성화시장육성사업 등 총 9개 사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지원 대상과 내용을 미리 결정해 지자체와 전통시장이 정부 지원사업을 사전에 충실히 준비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에 80개 시장을 신규 선정하고, 시장별 특성에 따른 맞춤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올해 특성화시장은 첫걸음 기반조성 21개, 지역 문화 및 관광자원을 연계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문화관광형 40개, 시장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하는 19개 시장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개, 경
경기 수원특례시가 8일 더마레보 호텔에서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한 ‘2023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지자체 부문 중기부 장관상(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시장·상인, 지원기관·단체 등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수원시가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
서울 관악구 내 인헌시장이 ‘온누리상품권 우수시장 선발대회’에서 전국 1위로 뽑혔다.
11일 관악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최한 온누리상품권 우수시장 선발대회에서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결제액 증가율과 평균 결제액을 점수화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관악신사시장, 강남골목시장 및 봉리단길 골목형 상점가를 방문했다. 박 구청장은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에게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이달
서울 관악구가 인헌시장, 관악신사시장, 봉천제일종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된 인헌시장과 관악신사시장은 앞으로 2년간 최대 연 4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문화체험장,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설치와 문화·관광컨텐츠 개발, 상인
정부가 ‘특성화시장 육성’ 등 내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특성화시장 육성, 시장경영바우처, 복합 청년몰 조성,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총 11개 사업에 대한 ‘2021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 지원대상을 내달 1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2021년도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가격표시 활성화를 본격 추진한다.
소진공은 17일 서울 별빛남문시장에서 가격표시제를 포함한 전통시장 고객신뢰 캠페인을 통해 고객중심 서비스 가치실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로 했다.
별빛남문시장은 이날 자체 가격표시 활성화 추진단을 발족하고, 고객 신뢰도 회복에 노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다.
2017년 연말기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내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설명회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기획됐다.
설명회는 서울․강원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상인대표, 지자체 담당자 3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내년도 지원사업은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 구축을 위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나주센터를 개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소진공은 27일 인근 지역 소상공인 대표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나주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주ㆍ화순 지역구 손금주 의원,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강인규 나주시장, 김신남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 김진형 광주ㆍ전남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통시장이 상인들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뀔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소진공은 희망사업 프로젝트·특성화 첫걸음 시장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추가공고에 따른 선정 결과를 지난 2일 발표했다. 이날 추가 선정 결과를 알린 사업은 총 6개
정부가 이달 말까지 종합적인 지역경제대책을 마련해 어려움을 겪는 조선업 밀집 지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12일 추석 민생현장 점검을 위해 전북 군산시 군산공설시장과 JY중공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조선소 소재지역이 구조조정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차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