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산업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및 경력 직원을 18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Universal Banker) △전역(예정)장교 △전문자격(공인회계사) △ICT △특성화고 △ESG동반성장 등 총 6개 부문에서 160여 명을 선발한다.
먼저 UB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과 국제협력 등 9개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경력직 22명을 채용한다. 연간 정규직 청년 채용 규모는 43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6년 하반기 채용’ 지원서를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단공은 상반기 21명과 하반기 22명 등 올해 정규직 청년 4
이공계와 지역 우수인재 중심 장학제도 개편 27일부터 장학생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이 1999년 설립 후 국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누적 장학금 등 규모가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호반장학재단은 김상열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44개교 333명 농촌유학… 테마형 교육과정 확대특성화고 국제반 추진… 전북 유학 정책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농촌유학 확대와 특성화고 국제반 도입을 축으로 ‘전북 유학’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학생에게는 전북만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인구감소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구상이다.
전북교육청은 26일 천호성 교육감의 핵심공약인 전북유학 확대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770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교육복지, 학교 안전환경 개선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경 재원에는 보통·특별교부금을 비롯한 이전수입과 자체수입, 전년도 결산에 따른 이월금 등이 반영됐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로 마포고 서성원 교사, 서울대사범대학부설중 오상희 교사, 인덕과학기술고 김태서 교사 등 3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전국에서 10명의 교원을 선정했으며, 서울은 이 가운데 3명을 배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기록했다.
지역대학·특성화고 연계…전략산업 맞춤형 교육 확대AI융합연구·제조기업 로봇 자동화 실증 추진
“AI와 수소·모빌리티 분야에서 지역 청년이 성장할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전북대학교와 완주군이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북대와 완주군은 27일 전북대 대학본부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유아부터 평생교육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교육'을 서울교육의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교육받을 권리를 모든 생애 단계로 확장해 대한민국 공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정 교육감은 22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교육 2기 비전 선포 기자회견에서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한국남부발전이 부산 지역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실질적인 직무 경험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정부 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남부발전은 21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부산 청년고용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전재수 부
부산시가 청년들의 취업 난관으로 꼽히는 ‘경력의 벽’을 낮추기 위해 지역기업과 연계한 첫 경력 지원 사업에 나선다. 단기 체험 위주의 기존 일경험 사업에서 벗어나 최대 4개월간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최대 1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시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21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남부발전, 부
한국거래소가 사회 진출을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20일 한국거래소는 부산 본사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후원금 7000만원을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KRX국민행복재단 정상호 사무국장과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박기효 사무국장을 비롯하
“통합돌봄 간호조무사!”, “간호조무사 응시자격 대학교육 인정!”
16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행사장을 가득 채운 참석자들은 분홍색 손팻말을 일제히 들어 올리며 구호를 외쳤다. 무대 앞에는 ‘간호조무사는 대한민국의 필수 간호인력입니다!’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이 걸렸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간호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3)이 AI와 반도체 등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맞춤형 인재 공급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14일 열린 2026년도 인공지능산업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 공급체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집중호우가 학교를 덮친 다음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안 교육감은 10일 하루 동안 평택의 폭우 피해 학교 3곳을 잇달아 점검하고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고 못 박았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9시 평택 신한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
사회통합전형 기회균형선발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비중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창업기업 수와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은 늘어난 반면, 기술이전 실적은 감소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9일 발표한 '2026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중은 9.5%로 전년(9.3%)보다
희생의 땅이 기회의 땅으로 바뀐다.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26일 경기북부와 농어업 두 개의 대전환 청사진을 한꺼번에 내놨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는 이날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와 미래농어업 혁신 특별위원회가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경기도의 핵심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북부대전환
서울시와 우리은행이 청년의 자산 형성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맞손을 잡는다.
24일 시는 우리은행과 ‘서울 청년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금융교육 확대와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전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과 오지영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이 참석했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일 서울사옥에서 ‘2026년 KSD 꿈이룸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장학생 7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장학생은 위탁운영기관인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에서 추천받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소득수준, 학업 성취도 등을 심사해 선발했다.
선발된 초·중·고 장학생에게는 연간 1
요즘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막상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면 너무 멀게 느껴진다. 4차 산업혁명의 주창자 클라우스 슈밥은 자신의 책 에서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바이오산업, 물리학 등 3개 분야의 융합된 기술들이 경제체제와 사회구조를 급격히 변화시키는 기술혁명’이라고 정의하였다. 당장
정부의 3개년 계획 중 청년고용을 위해선 취업경로별 애로 해소로 50만개 일자리를 만들 방침이다. 또한 여성 일자리의 경우 경력유지를 통한 150만개 창출을 목표로 세웠다.
우선 청년 고용과 관련 정부는 전문대학을 평생직업 교육대학으로 전환. 육성하고 재직자 특별전형 규모를 확대해 선취업-후진학을 통한 조기입직을 촉진한다.
교육·의료·금융·관광 등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