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은 한국압화박물관 휴관 기간 관람객들에게 지속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1일부터 특별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전시장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에 마련됐다고 14일 밝혔다.
2027년 6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2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수상작 중 압화와 보존화 분야의 우수작품이 공개된다.
아이폰 출시 15주년 기념…전시장ㆍ포토존 구성스타벅스 서울웨이브아트센터점서 12~13일 개최스타벅스 톨 사이즈 1년 이용권 등 추첨 이벤트도
KT는 아이폰 한국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아이폰 팬을 위한 ‘와이로운 생일카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생일카페는 팬이 카페를 빌려 아이돌의 축하 공간을 기념품이나 사진으로 꾸미는 케이팝의 팬덤 문
5일 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져 온 수출 마이너스 끊어내고 13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자동차 11월까지 수출액 645억원으로 역대 최대실적 동시 전년 수출액 이미 돌파K 라면 수출액 사상 최초로 1조원을 넘는 등 농식품 수출도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 전망정부포상 금탑 손보익 엘엑스세미콘 대표이사·수출의 탑 현대자동차 등 무역유공자 596명
롯데마트는 이달 9일까지 ‘Art in LotteMart-미술 슈퍼마켓’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롯데마트에서 열리는 첫 전시회로 송파점 2층 특별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약 100명의 예술가가 완성한 3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해 운영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이 손쉽게 작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예술가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직거래 방식을
삼성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AI 등 60여건 연구 성과 발표 LGD, 업계 최초 18인치 차량용 롤러블 OLED 등 기술력 뽐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23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IMID 2023'에 참가해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력을 선보인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IMID는 매년 2000여명의
이번 주말인 15~1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세계인이 함께 하는 '이태원지구촌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31개 대사관에서 참여해 ‘한국 안의 지구촌’ 이태원의 매력을 더한다.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우리, 지금 만나'라는 슬로건 아래 15일 오전 11시 메인스테이지에서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저녁 6시30분 폐막콘서트에
아트 갤러리의 명소로 소문난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아트 앤 디자인(ART & DESIGN)’을 테마로 다양한 전시회를 운영하며 쇼핑과 예술의 성지로 거듭난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작품부터 어린이를 위한 동화 그림까지 MZ세대와 아동 고객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선보인다고 2
코로나19로 해외 여행길 등이 막히면서 새로운 소비세력으로 떠오른 MZ세대가 예술품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도 자신들의 색깔에 맞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28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미술품 경매 회사인 서울옥션과 손잡고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ZEROBASE(제로베이스)×DKNY
롯데온이 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 브랜드 발굴과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온은 이번 달부터 친환경 프로젝트 ‘이로온(ON) 브랜드’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온 브랜드는 비건, 업사이클링 등 지구에 이로운 경영활동을 펼치는 브랜드를 찾아 그 가치를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관련 상품의 소비 활성화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2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예술 작품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현대백화점은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백화점 전체를 예술 작품으로 꾸미는 ‘판교 아트 뮤지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행사 기간 1층 열린 광장과 10층 토파즈홀을 비롯한 각 층에 예술 작품을 전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1층 열린 광장에 데이비드 호크니, 요시모토 나라 등 국내외 작가들의
에스모가 국내 최초 5단계 완전자율주행 택시를 선보인다.
에스모는 다음 달 1일부터 8일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 앞 특별 전시장에서 ‘나브야(NAVYA)’의 ‘오토넘 캡(AUTONOM CAB)’을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토넘 캡은 6인승 자율주행 택시 모델이며 CES 2018에서 처음 시연한 이후 유럽, 미국, 호주 등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미래 과학기술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연구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람회는 과학인구의 저변 확대와 전 국민의 과학화를 위해 1949년에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 65회째를 맞이하는 가장 권위 있는 전국 규모의 과학경진대회다. 매년 학생과 교사 및 일반인들이 1
“모기 피에 들어 있는 DNA로 멸종된 공룡을 복원했습니다.”
진짜인 듯 가짜인 듯 설정이 가득한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페리처럼 만들어진 공간에 들어서자 이야기가 시작된다. 페리로 꾸며진 공간에 문이 열리면 영화 ‘쥬라기 월드’ 속 공룡 주거지인 ‘이슬라누블라’가 펼쳐진다.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룡은 파리키노사우루스 모자 공룡. 이들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PIXAR)의 멤버였던 로버트 콘도와 다이스케 ‘다이스’ 츠츠미가 독립해 만든 톤코하우스(Tonko House)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작품들이 내달 3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로버트와 다이스는 픽사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토이스토리 3’, ‘월-E’, ‘몬스터 대학교’, ‘카2’, ‘라따뚜이’ 등 작품에서 아티스트와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17(BIXPO·빅스포)’는 에너지의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효성, LS, 일진전기, 현대일렉트릭 등 국내 기업을 비롯해 GE, 오라클, 지멘스, 화웨이 등 글로벌 기업 등 268개의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 경쟁을 벌였다.
참가 기업은 신재생 사업,
예스24가 24일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 F1963에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서점을 오픈한다.
예스24가 이번에 오픈하는 중고서점 '예스24 F1963점'은 부산의 복합 문화공간 F1963 내 약 6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중고서점이다. 활자인쇄 프로세스부터 최신 기술의 전자책에 이르기까지 책과 출판에 관련된 정보를 과거부터 현재
전시 및 콘텐츠 기획 전문 기업 씽크브릿지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전시 통합 플랫폼인 ‘T.POT’를 선보였다.
씽크브릿지는 지난달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특별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전-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에 전시 통합 플랫폼 ‘T.POT’ 서비스가 적용됐다고 26일 밝혔다.
‘내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화장품 ‘숨37’이 중국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숨37’은 지난달 31일 중국 최대 도시인 베이징에 특별 전시장을 마련하고 주요 백화점 관계자, 셀러브리티, 현지미디어 등 8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런칭 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알리바바 티몰에 ‘숨37’ 플래그십스토어를 열며 온라인 시장 강화에
스마트 슈트를 입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는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영화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미래의 일들이 이제 우리 눈앞에 펼쳐졌다. 올해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6’은 글로벌 업체들이 신기술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엿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
가장 인기를 끌었던 제품은 바로 삼성전자의 ‘기어VR’이다
국내 유아용품 업계가 중국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 시장이 점차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산아제한 폐지와 높은 한류의 인기로 현지 유아용품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란 기대에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유아용품 업체들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CBME)’에 대거 참여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