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 창립 80주년을 맞아 한 달간 특별 기획전을 연다.
삼성전자는 이달 31일까지 삼성닷컴,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몰과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JBL 80주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946년 설립된 JBL의 80년 사운드 혁신을 기념하고 소비자들이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혜택
부처님 관세음보살 노사나불 등 금박불화 20여 점 전시"광명과 깨달음의 세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
대한불교조계종 청송 주왕산 대전사가 가을을 맞아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대전사는 오는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내 갤러리 회연당에서 이혜현 작가의 금박불화 초대전 ‘금빛 가비 - 금빛위에 부처님 나투시다’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상생ㆍ지방소멸 대응 가치 담은 가을 대표 축제주말ㆍ공휴일 서울, 대구 등 무료 왕복 셔틀버스 운행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지역상생과 지방소멸 대응의 가치를 담은 가을 대표 축제를 연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내달 1~11일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봉화에서 자란 자생꽃의
서울·부산·베이징 등 전 세계 6개 거점 조명내달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상영…특별전시도 진행
현대자동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12년간 여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더 스튜디오: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더 스튜디오)’를 개봉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2014년 서울에서 처음 문을
11~27일 제네시스 수지서 운영…GV90·네오룬 7대 전시히든 B필러 코치도어·루프 에어백 등 주요 기술 체험디자인·사운드·VIP 공간까지 전 층 활용해 구성
제네시스가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를 국내 고객에게 처음 공개한다.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차량 디자인부터 첨단 기술, 사운드, VIP 전용 공간까지 GV90의
서울숲서 수상작 특별전시조경상 대상 ‘남산 하늘숲길’정원도시상 대상 ‘5분의 여유’
서울시는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조경상 5개 작품과 정원도시상 23개 팀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시청 본관 8층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이뤄졌다. 김성보
김택상 특별전·신진작가 전시 운영…K-아트 저변 확대 지원
KB금융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 국제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Kiaf SEOUL) 2026’에 3년 연속 리드파트너로 참여한다.
KB금융은 이날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아프 서울에 참여해 특별전과 신진작가 전시,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부산시와 함께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79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져 3514억원 규모의 계약
신세계그룹은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전하는 공간 '신세계 라운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프리즈 서울은 2003년 영국에서 시작한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가 2022년 아시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서울을 선택해 개최해온 박람회다.
신세계그룹은 독자적인 라운지를
출품작 6개 모두 수상…최우수상 2개·본상 4개비공기입 타이어 ‘아이플렉스 Gen 2’ 최우수상
한국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출품작 6개가 모두 수상하며 6관왕에 올랐다.
한국타이어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2개의 ‘최우수상(Best of the Best)’과 4개의 ‘본상(Win
모터스포츠부터 농업·공예까지 콘텐츠 다변화젊은 농부·공예 작가와 협업…지속가능성 가치 전달폐자동차 부품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도 전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를 활용해 자동차 전시를 넘어 모터스포츠와 지속가능성, 문화·예술 등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커넥트투에서 토요
전국 90개 현충시설 돌며 스탬프 모아 기념품광복절 연휴 맞아 역사문화자원 체험 기회 확대
한국관광공사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전국 주요 역사여행지와 특별전시, 현충시설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여행 콘텐츠가 마련했다. 남산국치길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 역사여행지 20곳을 비롯해 특별전시 6곳, 전국 90개 현충시설을 대상으로 한 스탬프투어
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은 한국압화박물관 휴관 기간 관람객들에게 지속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1일부터 특별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전시장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에 마련됐다고 14일 밝혔다.
2027년 6월까지 운영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25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수상작 중 압화와 보존화 분야의 우수작품이 공개된다.
세계자연유산 등재 기념식·걷기대회 개최갯벌 장어잡기·물놀이 등 가족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9일간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제12회 무안황토갯벌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갯벌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무안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체험형 행사로 진행된다.
개막일에는 무안갯벌
0.9㎝대 초슬림 디자인·4K 무선 전송 기술 선봬
LG전자가 영국 런던의 럭셔리 백화점 ‘해러즈(Harrods)’에서 차세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를 선보인다. 영국 프리미엄 TV 수요층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행보다.
LG전자는 7일부터 26일까지 해러즈 백화점 1층 외관의 브롬튼 로드(Brompton Road) 쇼윈도에서 LG
행사 첫날 구매 대기줄 복도 끝까지…“두 시간 넘게 걸릴 수도”초대형 뉴 건담부터 조립ㆍ카드게임 체험까지30~40대 팬뿐 아니라 가족ㆍ연인ㆍ어린이집 단체도 발길
한두 시간밖에 안 걸리나요? 저는 오전 6시께 도착해서 오전 10시 30분께 들어갔습니다.문을 열기 전부터 300~400명 정도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아요.(충남 당진에서 온 이모 씨ㆍ33)
25일 하루 방문객 1만9385명·판매액 3700만3700원세계유산위원회 기간인 29일까지 누구나 무료 관람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에 개관 후 엿새 동안 7만2143명이 방문했다. K헤리티지 스토어 누적 판매액은 1억4638만200원으로 집계됐다. 25일 하루에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을 차지한 한화생명e스포츠(HLE)가 팬들과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우승 트로피를 공개 전시한다.
23일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달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63빌딩 로비에서 2026 MSI 우승 트로피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 기간에는 누구나
공예작가 29명 작품 149점 전시, 작품 감상과 구매 연계한복 브랜드 8곳 참여…100여 종 상품 최대 60% 할인
부산을 찾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국내외 대표단과 방문객에게 한국 공예와 한복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린다. 공예작가 29명의 작품 149점을 선보이는 전시와 한복 브랜드 8곳의 판매 행사가 함께 마련된다. 한국어·영어 전시
공연·전시·체험행사로 국가유산 가치 소개처용무·동래학춤 등 전통공연 38건 진행
국가유산청이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에 다양한 전시와 공연, 체험행사를 통해 우리 국가유산과 K컬처를 소개한다.
14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내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운
●Stage
◇빌리 엘리어트
일정 4월 12일 ~ 7월 26일
장소 블루스퀘어
연출 에드 번사이드
출연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 임선우, 최정원, 전수미 등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작품은 1984~1985년 영국 광부 대파업 시기의 북부 지역을 배경으로, 복싱 수업
낯선 곳이 주는 우연한 풍경은 경이롭다. 비일상적이고 조금은 불편하면서도 불현듯 찾아오는 자유로운 감정에 가슴 부푼다. 볼거리 많은 제주 섬에서는 더욱 그렇다.
바다와 숲과 오름이나 둘레길을 걸어야 하고, 옛이야기가 담긴 터전에선 잠깐 멈춰 서게 된다. 예술이 담긴 마을을 만나면 사유의 시간을 갖는 느릿한 하루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좋다. 나를
한 수집가의 시선으로 읽는 인상주의
해외 미술관의 컬렉션을 국내에서 만나는 일은 흔치 않다. 더구나 한 수집가의 시선으로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의 변화를 따라가는 전시라면 더욱 그렇다. 국내 최초로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을 공개하는 이번 전시는, 필립과 로버트 부자(父子)의 수집에 대한 열정을 인상주의 중심으로 새롭게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