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는 3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토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정·관계 인사와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목의 날’은 한양도성 완공일(1398년 3월 30일)을
NH투자증권은 해외 거주 교민들의 성공적인 국내 복귀를 돕기 위해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홍콩에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 상담’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미국 LA 세미나에 이어 아시아 금융 허브인 홍콩 거주 교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행사는 NH투자증권 홍콩법인(Two Pacific Place)
주택학회 ‘주택정책 회고와 미래 방향’ 토론회“가격 자체 정책 목표로 삼지 말아야”
부동산 학계가 주택정책의 목표를 ‘집값 안정’에 과도하게 두는 접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가격을 직접 통제하려는 단기 처방보다는 내 집 마련 지원과 임대시장 안정, 예측 가능한 공급 정책에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주장이다.
19일 한국주택학회가 ‘한국의
지난해 티메프(티몬ㆍ위메프)발 1조 원대 대규모 미정산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여가 지난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유통업권 첫 번째 과제로 정산주기 단축을 골자로 한 법 개정에 착수했다. 그러나 학계와 전문가들은 일률적인 규제가 중소납품업체와 소비자들에게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촉구하고 나섰다.
심재한 영남대학교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
서울시가 럭셔리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 2025(Connections Luxury Seoul 2025)'를 개최한다.
8일 서울시는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영국, 브라질, 호주 등 12개국 럭셔리 관광 바이어 30개 사를 초청해 고품격 관광지 서울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행사 장소는 대표적인 현대문화 공간인 ‘동대문
네이버클라우드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OBA 2025(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에서 방대한 영상 속 정보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메타 데이터로 자동 추출하고 검색해주는 영상 분석 서비스 'MAIU(엠에이아이유:Media AI Understanding)'를 21일 공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국내 방송사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클로
삼성이 최근 그룹 전반을 둘러싼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외 임원 2000여명을 소집해 특별 세미나를 실시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 계열사의 부사장 이하 임원 2000여명을 대상으로 2월 말부터 4월까지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을 실시한다.
12일, 금융투자협회서 '상법·자본시장법 개정 논의 특별세미나' 이 원장, 상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 밝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상법,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에 대해 “각각을 개정하자는 의견이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12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한국금융법학회 주최로 열린 ‘상법·자
삼성D, 바웬디 MIT 교수 초청 세미나 개최기흥캠퍼스서 임직원 400여 명 대상'양자점 기술과 합성법'을 주제로 기술 강연바웬디 교수, 퀀텀닷 생산 기법 개발한 공로2023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
퀀텀닷(양자점) 개발로 2023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모운지 바웬디 메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세계 최초로 퀀텀닷을 내재화한 'QD-OLED'를 양산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한국제품안전관리원과 함께 제품안전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국표원 23일 서울 엘타워에서 제품안전 이슈를 공유하고, 제품안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제품안전 정책연구회'를 열었다.
온라인 시장 확대 가속화, 융복합 제품의 출현 등으로 제품안전 사각지대가 발생, 정부는 이러한 안전 이슈들을 효과적
이디야커피는 2024 WCIGS(월드 커피 인 굿 스피릿) 대회에서 월드 챔피언에 오른 위승찬 바리스타가 7월 26일과 2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이디야커피랩에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월드 챔피언이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위승찬 바리스타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커피 대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바리스타로서의 성장 과
보안ㆍAIㆍ최적화 분야 계약학과 신설“디지털 시대, 차세대 DX 인재 양성할 것”
현신균 LG CNS 대표가 12일 서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LG CNS 대표이사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강연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을 주제로 이뤄졌다. 이번 강연은 LG CNS가 디지털 전환(DX) 인재 양성
12월 8일까지 단골 만들기 챌린지 페이지서 신청 가능
카카오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전국 중소상공인들을 위해 ‘카카오 단골 만들기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단골 만들기 챌린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파트너 육성 프로그램이다.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돕는 ‘우리 동네 단골 시장’과 함께
메타버스를 통해 입주 전 가구배치나 스타일링을 해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3D 스타일링을 통해 가구, 소품, 조명 등을 자유롭게 꾸며볼 수 있는 프로그램 ‘스타일갤러리’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한 스타일갤러리는 3D 인테리어 스타일
국내 OTT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자금조달 지원·투자 활성화 촉진 등 정부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학계 의견이 나왔다.
한국미디어경영학회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OTT 플랫폼의 글로벌 진출과 K콘텐츠 산업 진흥 정책’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숙 컬쳐미디어랩 대표는 “국내 OTT 서비스는 제작비가 상승하고 있고 이용자의 콘텐
디지털자산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공시 대상 정보를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현재 공약 구체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윤 당선인은 앞서 ICO(Initial Coin Offeringㆍ초기 코인 공개)를 촉진하기 위해 IEO(Ini
국내 금융 투자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국제재무분석사) 한국협회가 오는 19일 ‘금융 초보자 탈출’을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CFA한국협회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그간 다양한 강연과 기고 활동으로 금융투자 정보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온
산학계가 ESG 경영ㆍ윤리 경영ㆍ대학 경영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윤리경영학회는 3일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서 ‘2021 추계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ESG 경영과 소셜 임팩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영 한국윤리경영학회 학회장, 김정원 강원대 교수, 민순홍 연세대 교수를 비롯한 다수의 금융 전
포스코, 한국무역보험공사, 루시드프로모가 한국윤리경영학회 윤리경영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2021 추계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ESG 경영과 소셜 임팩트’에서 포스코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 부문 윤리경영대상을 받았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루시드프로모는 사회적 책임과 가치 부문을 수상했다.
윤리경영학회
"ESG 역량을 강화하려는 기업은 경영자 보상 계약에 ESG 성과를 연동해야 한다.”
김진욱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는 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2021 추계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ESG 경영과 소셜 임팩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진욱 교수는 ‘ESG 정보와 경영자 보상’를 주제로 두 번째 논문 세션에 참여해 ESG 정보의 중요성
교통사고 환자의 진료 기간을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정부의 자동차보험 시행규칙 개정안이 소비자 권익 침해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사의 실적 개선 이면에 의료기관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비판과 함께, 한방 진료비 증가에 대한 해석을 놓고도 입장차가 확인됐다.
30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소비
지방소멸 위기는 고령사회의 현실이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살펴보면, 도시보다 군단위 지역에서 자연적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 지방정부는 고령인구의 주거, 복지, 의료 인프라 확충 문제에 시급히 대응해야 한다. 이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발행한 ‘인구증가지역 사례분석을 통한 맞춤형 지방소멸대응 전략 연구’(2025, 박진경 외)를 토대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