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B연차총회 현장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 간 QR결제 인프라' 중요성 강조"베트남ㆍ인도 서비스는 연내 개시⋯플랫폼ㆍ가맹점 사업자도 확대 논의"금융권 AX 지원 전담조직 꾸려⋯"금융권 AX 얼라이언스(가칭) 구성키로"
인도네시아에 이어 태국과 싱가포르에서도 한국 관광객들이 환전 없이 QR코드 결제만으로 간편하고 저렴하게 현지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우리카드·스타벅스·트래블월렛 3자 제휴14일까지 장충라운지R점서 포토존 운영
고급스러운 저택을 개조한 카페 공간에 2m 크기의 거대한 캐릭터 조형물이 자리 잡고 있다. 곳곳에 숨겨진 자그마한 곰돌이 인형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혜택이라는 무형의 금융 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마주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의
'한-인니간 QR기반 지급서비스' 1일부터 시행 우리ㆍKB뱅킹 통해 QR결제 가능⋯향후 확대
이제부터 인도네시아에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우리카드ㆍKB국민은행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현지에서 QR결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을 찾은 인도네시아 관광객들 역시 기존에 사용하던 자국 뱅킹앱으로 국내에서 QR결제가 가능해진다.
한국은행과
우리카드가 전 세계 스타벅스 이용 시 스타벅스 리워드 별을 적립할 수 있는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를 다음 달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스타벅스에서는 누적 2만원당 별 1개를 한도 없이 적립하고, 해외에서는 스타벅스를 포함한 전체 가맹점 이용금액 기준 누적 2만원당 별 3개를 적립한다(월 한도 30개). 트래블월렛 제휴로 해외 서비스 수수료
카카오벤처스는 ICT 서비스 부문 투자를 맡아온 장동욱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키고 서비스 담당 파트너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장 파트너는 2014년 카카오벤처스에 합류한 뒤 팀장, 수석, 이사를 거치며 컨슈머·서비스 영역의 초기 투자를 이끌어왔다. 스타트업과 기업·소상공인 생산성을 높이는 회사를 중심으로 투자해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장 파트너는
우리카드가 트래블카드 대표기업 트래블월렛과 디지털 금융 및 결제 서비스 분야의 전략적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과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결제 인프라와 디지털 월렛 기술을
지난해 확인된 지분투자 1000억 원 넘어두나무·해시드 등 1세대 투자자 실물 연계 사업으로 투자처 확장
지난해 국내 비상장 블록체인 기업에 최소 100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 발행 중심의 투기성 프로젝트 대신 매출 기반과 사업 모델이 검증된 기업들이 투자 자금을 흡수했다. 기관 대상 인프라 기업과 콘텐츠·플랫폼 기업을 중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서울대기술지주와 인공지능(AI) 기반 생활밀착형 금융·라이프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15일 서울 강남구 자비스앤빌런즈 본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사업화 연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공동 투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범섭
금융교육 위한 맞춤형 상품추천·'엘포인트 플러스 신한통장' 서비스 등
해외에서 이용하고 남은 외화 선불 충전금을 본인 증권사 위탁계좌로 환급받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5일 정례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3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NH투자증권과 트래블월렛의 '외화 선불충전금 기반 해외주식 투자'는 트래블월렛에
외화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매출 성장성, 투자 유치 역량 등을 평가해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제도로 최대 200억 원 규모의 스케일업 자금 보증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유니콘 기업 15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예비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으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사업평가등급 B 등급 이상인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중기부는 예비유니콘 기업에 특별보증을 통해 최대 200억 원까지 스케일업 자금을 지원한다.
올해 선정에선 79개 사가 신청해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세무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솔로몬랩스에 367만 달러(약 5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설립된 솔로몬랩스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세금 신고 자동화 솔루션 ‘솔로몬 AI’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의 대표적 벤처캐피털 베세머벤처파트너
GS25 앱에서 신청, 편의점 ATM에서 수령2주 걸리던 카드 배송, 2분 만에 '뚝딱' 페이백 이벤트로 방문객ㆍ매출↑⋯1000대까지 확대 목표내년 제휴 핀테크사 추가, 편의점 금융 서비스 강화 지속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적인 회복세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해외로 떠난 국내 여행객 수는 6월 한 달에만 223만 명. 이는 코로
올해 1분기 개인 이용액 1조6928억 원…전년비 5156억 증가환전·결제·ATM 수수료 면제에 해외 체크카드 결제 증가"마진 큰 상품 아니나 고객 확보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
카드업계의 적극적인 트래블카드 도입 효과로 해외 체크카드 이용금액이 1년 새 5000억 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3월 말까지 9개
총 5개 금융사 KSB 참여 공식화하나ㆍ부산은행도 합류 검토 중더존ㆍ유뱅크는 이달 말 신청 포기
제4인터넷전문은행(제4인뱅) 인가전이 한국소호은행(KSB) 독주 체제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OK저축은행 합류, 하나은행과 부산은행 투자 검토 등 잇단 금융사 참여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전날 OK저축은행은
"불안정한 경제ㆍ정국 상황 고려해 신중한 검토"올 하반기 예비인가 신청 추진 재검토 고려"포용금융 목표 실현 계속 추진할 것"
더존비즈온에 이어 유뱅크가 이달 말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는 올해 하반기에 신청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유뱅크 컨소시엄 관계자는 17일 "그 어느 때보다
금융감독원이 핀테크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전자금융업이 혁신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적발이나 제재 위주가 아닌 컨설팅 중심의 검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할 방침이다.
이종오 금감원 디지털·IT 부원장보는 12일 네이버파이낸셜 본사에서 전자금융업자 CEO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핀테크산업협회장을 비롯해 △
금융위원회 '핀테크 지원협의체' 개최 교보생명 합류…인슈어테크 등 지원11월 '코리아 핀테크 위크' 규모 확대
금융당국이 올해 핀테크 혁신펀드 2호를 1800억 규모로 추가 조성한다. 올 11월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도 확대 개편한다. 핀테크 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 지원을 이어가려는 조치다.
6일 금융위원회는 김병환 위원장 주재로 서울 마포
신한투자증권은 혁신금융서비스를 기반으로 토큰증권 발행(STO) 시장을 선도 중이다. 금융당국의 ‘STO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후 신탁수익증권의 발행, 유통 관련 첫 혁신금융서비스를 승인받았다. 해당 서비스는 내년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3월 금융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프로젝트 펄스’를 출범했다. 이에 따라 조각투
NH투자증권은 트래블월렛과 ‘나무 트래블월렛 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나무 트래블월렛 카드는 기존 트래블월렛 서비스와 동일하게 고객이 45개 외화를 실시간 환율로 환전하고 해외 결제 시 수수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나무 앱에서 외화 선불금 충전부터 카드 발급, 거래 내역 조회 등 해외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행을 앞두고 환전 수수료와 해외 결제 수단을 고민하고 있다면 ‘트래블 카드’에 주목할 만하다. 앱 하나로 외화를 충전하고 해외에서 손쉽게 결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부 카드는 포인트 적립이나 공항 라운지 이용 같은 추가 혜택까지 제공된다. 자동환전 기능이나 재환전 수수료 면제처럼 실질적인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부터, 교통카드 기
숙박·식사·항공·관광·체험에 이르는 여행의 전 과정을 정해주는 패키지여행은 분명 편리한 면이 있다. 자유여행은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결정해야 하기에 준비할 것도 고민할 것도 많다. ‘자유여행은 청년, 패키지여행은 중장년’이 공식처럼 여겨진 이유다. 하지만 최근 이 공식이 깨지고 있다. 구글 지도를 켜고 배낭을 멘 채 가본 적 없는 도시로 떠나는 중장년
지난해 확인된 지분투자 1000억 원 넘어두나무·해시드 등 1세대 투자자실물 연계 사업으로 투자처 확장
지난해 국내 비상장 블록체인 기업에 최소 100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 발행 중심의 투기성 프로젝트 대신 매출 기반과 사업 모델이 검증된 기업들이 투자 자금을 흡수했다. 기관 대상 인프라 기업과 콘텐츠·플랫폼 기업을 중심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세무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솔로몬랩스에 367만 달러(약 5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설립된 솔로몬랩스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세금 신고 자동화 솔루션 ‘솔로몬 AI’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의 대표적 벤처캐피털 베세머벤처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