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7 테크 퀘스트(TECH QUEST)-AI LIVE 2027’에서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형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 이언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기조연설을 맡은 장병탁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투모로로보틱
장병탁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투모로로보틱스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7 테크 퀘스트(TECH QUEST)-AI LIVE 2027’에서 ‘피지컬 AI 혁명: 가상에서 현실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대한민국 AI의 실체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가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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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7 테크 퀘스트(TECH QUEST)-AI LIVE 2027’ 개막식이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형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 이언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기조연설을 맡은 장병탁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투모로로보틱
모태펀드가 발굴한 기업, 성장단계서 국민성장펀드 자금 연계VC·PE 등 운용사 41곳 참여…공동투자·회수·재투자 기회 모색1대1 프라이빗 밋업 진행…AI·바이오 등 테마형 행사도 검토
모태펀드가 발굴·육성한 벤처·스타트업을 국민성장펀드의 대규모 후속투자와 연결하는 정책펀드 간 ‘이어달리기’가 본격화한다. 초기 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성장 단계별 자금 공급을
정부가 모태펀드로 초기 성장을 지원한 벤처·스타트업을 국민성장펀드의 대규모 후속 투자와 연결하는 정책금융 지원체계를 상시화한다. AI과 바이오, 기후테크, 방산, 로봇 등 혁신기업 7곳을 대상으로 투자 논의를 진행하고 향후 분야별 테마형 밋업을 정례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에서 ‘제2차
로보틱스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AW 2026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AW 2026은 매년 국내외 주요 제조기업과 글로벌 바이어가 대거 방문하는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최신 스마트팩토리 기술과 로보틱스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는 미국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에 300대 규모의 자율이동로봇(AMR) 셋업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북미 배터리 공장에 약 600여 대의 AMR을 공급한 바 있다”며 “대규모 양산 레퍼런스에 이어 단일 공장 기준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추가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셋업된 AMR
GS그룹은 ‘2025 GS벤처스 시너지 데이’를 열고 스타트업 협업 성과와 신규 사업 기회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허태수 GS 회장과 계열사 신사업·기술 담당 임원, 스타트업 대표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 제로원, 삼성전자 C랩, CJ인베스트먼트, 효성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아마존웹서비스
AI로봇·자동차 분야 AI 대전환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구윤철, 현대차 로보틱스랩 찾아 AI 대전환 릴레이 현장간담회
정부가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차 산업 각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피지컬 인공지능(AI) 원천기술 개발 및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최초 도입 등을 추진한다.
정부는 12일 경기 의왕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에서 구윤철
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와 AI 로봇 SW 전문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이 2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국내 유수의 AI·로봇 기술 기업들과 함께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대동로보틱스를 비롯해 대동에이아이랩, 뉴로메카, 뉴빌리
이동통신 3사가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AI 반도체부터 로봇, 의료 등 첨단 분야의 민간 기술력을 집결해 ‘정예 컨소시엄’을 꾸렸다. 정부의 ‘국가대표 AI’ 사업이 통신업계 내 기술 경쟁으로 확전되는 모양새다.
28일 IT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컨소시엄의 주축 파운데
티로보틱스는 차세대 로봇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투모로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및 자동화 솔루션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대학교 AI연구원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안승욱 티로보틱스 대표이사, 박현섭 총괄부사장, 심영보 개발본부장, 장병탁 투모로로보틱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