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누리집 게시판 통해 유튜브 접속‧시청…지난 회의 재시청도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구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확대 간부회의’는 구청 모든 부서와 동 주민센터 간부들이 참석하는 회의다. 다음달 1일 오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월 1‧3째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과 더불어 소통과 혁신으로 완도군의 미래 열겠습니다."
김신 전남 광주특별시 완도군수가 민선 9기의 닻을 올리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대장정에 나선다고 13일 이렇게 밝혔다.
김신 완도군수는 최근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군민과 사회단체장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군수는 '참여자치 실현! 함께 여는 새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열린행정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지방정부·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유형별로 나눠 사전정보공표·원문공개·정보공개청구처리·고객관리·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다. 평가 기간은 2024년 9월1일부터 2025년 8월31
서울 강동구가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33건을 선정해 강동구청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부터 완료까지 관련 담당자를 비롯한 전 과정을 기록‧공개해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은 20억 원 이상의 공사, 1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 주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대선 포기…입당·김종인과의 연대 협력 등 모든 가능성 열어둬"4월 보궐선거 승리는 정권교체를 위한 7부 능선…실패는 대선 하나마나""몸 던져서라도 정권교체 불가능 상황 막을 것"당선된다면…"코로나 확산·부동산 시장·세금 폭탄 등 문제 해결할 것"
그동안 대선 출마를 고집해왔던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안 대
한국중부발전은 한동환(59) 춘천국제물포럼 이사를 상임감사위원에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한 신임 상임감사위원은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와 강원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교육국장과 춘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투명행정감시단 단장을 지냈다. 2002년부터는 14년째 춘천국제물포럼 이사로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11일 “향후 5년동안 과학분야에서만 1만2000개의 고급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 예상된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당청정 회의에서 ‘과학기술 및 건설산업 분야에 대한 일자리 대책’ 논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연구산업은 주변산업으로의 파급효과가 매우 크고 잠재력이 높아 경제 생태
교육기관의 구매·계약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S2B와 전국의 교직원들이 이용하는 학교 회계업무시스템 에듀파인이 손을 맞잡았다. 구매·계약 행정업무가 간소화돼 일선 교직원들의 일손이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하는 교육기관 전용 지정정보처리장치 S2B(학교장터)는 학교회계관리시스템 에듀파인과의 시스템 연계 개발을 완료, 10일부터 전국 모든
중소기업청은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중소기업청 공무원 실천 결의문’을 제정, 27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본청 전 직원 및 지방청장·사무소장이 모인가운데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중소기업 등 정책수요자의 투명행정 등 공정성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고 정부 국정기조인 ‘공정사회 구현’을 위해 중소기업청 직원 스스로 그 의지를 다지기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내놓은 대표적인 정책인 '시설공사 정보공개제'와 '기록관 문서원문 공개제'가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의 '시설공사 정보공개 사이트(http://open.sen.go.kr)'에 공개된 공사 수의계약에 따르면 123건 중 공사비 산출 명세서가 제대로 첨부된 사례는 3% 수준인 4건에 불과했다.
다른
김두관 경남지사는 지난 10일 자신의 도정철학에 대해 “330만 경남도민이 더불어 잘사는 경남”이라고 규정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남도청에서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더불어 즐겁게 한다는 게 (저의) 색깔 아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언뜻 공평과 복지에만 초점을 두는 것 같으면서도 이를 이루기 위한 대전제는 “경제적 번영”에 있음을 그는